음주운전하던 엄마, 10대 딸 신고로 체포
음주운전을 하던 40대 여성이 같이 타고 있던 10대 딸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롱아일랜드 아이슬립에 사는 제이미 힉스(49)는 지난 25일 밤 뉴욕업스테이트에 있는 브루스터 근처에서 술에 취한 채 두 자녀를 태우고 운전을 하다 12세 딸이 휴대폰으로 911로 신고를 하는 바람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같이 차에 타고 있던 나머지 한 자녀의 성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10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체포 직후 제이미 힉스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뉴욕주 음주운전 허용치 0.08의 2배가 넘는 0.1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힉스는 미성년자를 태우고 음주운전을 할 경우 중범으로 가중처벌하는 뉴욕주의 새로운 법률에 따라 음주운전과 함께 미성년자 위험 노출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힉스는 오는 8월 17일 법원에 나와 인정 심문을 받을 예정이다. 이전 게시물 리스트목요일 07월 29일
수요일 07월 28일
화요일 07월 27일
월요일 07월 26일
금요일 07월 23일
목요일 07월 22일
스폰서 링크 [ 광고문의]
뉴욕 유학생 추천 어학원
Professional Massage
미국현직 대학교수들의 작문지도
명함,엽서홍보물,카타로그,판촉물, www.PrintingUPS.com
신문광고도매:무료디자인
45 West 34th St., NY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