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빈대 천국’
2010년 7월 28일 (수)
뉴욕주가 전국에서 빈대가 가장 많은 곳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해충소독업체인 BASF가 전국에 있는 주택소유주 6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가 자신이 사는 집에서 벌레가 나온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 가운데 빈대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가장 많은 지역은 뉴욕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캘리포니아주와 플로리다주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뉴욕은 빈대를 포함해 개미·바퀴벌레 등 각종 벌레가 가장 많이 나오는 지역 순위에서도 6위에 올랐다. 1위로는 플로리다가 선정됐으며, 루이지애나 텍사스 캘리포니아 조지아 등이 뒤를 이었다. 이전 게시물 리스트수요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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