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권&동북부
환경 > 한파워 지식방 Knowledge Share Room
Total Listings : 4082


살아있는 지구 - 하와이 제도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한파워닷컴은 사용자 중심의 해외한인 정보교류 웹사이트 입니다. 유용한 정보를 찾는 일반 사용자는 물론, 각종 분야의 한인 사업자 분들의 서비스 홍보에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사이트 입니다. 기존의 유료 포스트나 사이트 운영자 중심의 무거운 포털형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를 위한,사용자에 의해 운영되는 선진형 웹사이트입니다.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갈라파고스 마지막 코끼리거북 조지 숨져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갈라파고스 제도의 상징이었던 핀타 섬의 마지막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가 24일(현지시간) 숨졌다고 BBC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측은 섬마다 다른 코끼리거북의 여러 아종 가운데 핀타섬에 남아있던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 (Chelonoidis nigra abingdoni)의 마지막 개체로 믿어지는 조지가 이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의 주검은 지난 40년간 그의 사육사로 일해 온 파우스토 예레나에 의해 발견됐다. 조지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100살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와 같은 아종의 수명이 최대 200살이라는 점에 비춰보면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숨진 것이다. 1972년 핀타섬에서 발견된 후 사육장에서 보호돼 온 조지는 자손도 남기지 않았고 그와 같은 아종에 속하는 다른 개체도 전혀 없어 그의 사망으로 그가 속한 아종은 공식 멸종했다. 공원 관계자들은 조지의 후손을 얻기 위해 수십년간 무진 애를 썼다. 조지는 인근 울프 화산 출신인 근연종 암컷과 15년간 한 울타리 안에서 기거한 끝에 짝짓기까지는 성공했으나 암컷이 낳은 알들은 무정란으로 밝혀졌다. 이어 이보다 더 근연 관계인 에스파뇰라 섬의 암컷도 조지와 함께 살았으나 끝내 짝짓기에는 실패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여러 섬에 사는 거북들이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찰스 다윈이 진화 이론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근거를 제공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갈라파고스에는 거북이 아주 많았으나 선원들과 어민들이 식용으로 마구 잡은데다 사람이 풀어놓은 염소까지 이들의 먹이를 가로채 멸종지경에 이르게 됐다. 적극적인 보존 운동 덕분에 현재 갈라파고스에는 조지와 다른 아종이긴 하지만 코끼리거북 약 2만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갈라파고스 공원 측은 조지의 사후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혀내고 그를 박제해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 . .
ISSUED on Thu, Jun 23            DELETE
 

밴쿠버로 밀려드는 일본 쓰나미 잔해물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일본 쓰나미 그후 벤쿠버 해안으로 밀려드는 잔해물들..
ISSUED on Wed, Jun 22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Wed, Jun 22            DELETE
 

미국산 친환경 그린 젓가락, LA에서 사용된다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메이드 인 USA' 젓가락 공습이 내달부터 LA에서 시작된다. 식당용품 도매업체 '영스 서플라이'의 양희정 대표는 최근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미국산 젓가락을 4월부터 LA지역에 공급할 것"이라며 "원가가 싸고 친환경적이어서 들여오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스 서플라이는 LA한인타운 식당에서 사용되는 젓가락 70%가량을 공급하고 있다. 영스 서플라이와 계약을 맺은 업체는 지난해 5월 미국내 유일한 젓가락 공장을 설립한 조지아 찹스틱스. 이곳은 그동안 수출 물량의 95% 이상을 중국으로 수출해 왔다. 하지만 한인 등이 많은 서부지역에서 젓가락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내 대량유통을 시도하게 됐다. 이로인해 지금까지 미국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한 중국산 젓가락과의 진검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양은 매달 20톤 컨테이너 55대 분량이다. 1개 컨테이너에는 400만개가 들어간다. 월 22억개 분량으로 연간 264억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보다 원가가 싼 미국산 젓가락이 공급될 경우 시장의 판도가 출렁일 전망이다. 타운에 공급되는 젓가락은 옅은 녹색 젓가락이다. 미국산 청양목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것보다 유통기간이 훨씬 단축되고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친다. 미국에 수입되는 중국산 젓가락은 표백된 제품들이 많다. 음식관련 규정에 따른다면 FDA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목재제품 규정을 받아왔다. 아직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사용하지 않아서다. '조지아 찹스틱스' 이재석 사장은 "미국 젓가락의 장점은 표백되지 않은 점"이라며 "나무 색깔 그대로 쓰고 단단해서 유통 과정에서 휘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산 젓가락의 제조 단가는 중국산보다 박스당 3~4달러 가량 싸다. 젓가락 원목은 미국내 수량이 풍부해 장기전으로 갈수록 유리하다. 간목한 나무를 쓰기 때문이다. 간목은 촘촘히 자란 나무들을 잘라 만든 목재를 말한다. 벌목과 달리 권장된다. 원래 제지회사로 전량 들어가는데 현재 처리가 곤란할 정도로 물량이 많다. 반면 중국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벌써 일부 수종은 벌목을 제한하고 있어 젓가락을 위한 자재 구입이 쉽지 않다.. . .
ISSUED on Wed, Jun 22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Sun, Jun 19            DELETE
 

갈라파고스 마지막 코끼리거북 조지 숨져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갈라파고스 제도의 상징이었던 핀타 섬의 마지막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가 24일(현지시간) 숨졌다고 BBC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측은 섬마다 다른 코끼리거북의 여러 아종 가운데 핀타섬에 남아있던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 (Chelonoidis nigra abingdoni)의 마지막 개체로 믿어지는 조지가 이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의 주검은 지난 40년간 그의 사육사로 일해 온 파우스토 예레나에 의해 발견됐다. 조지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100살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와 같은 아종의 수명이 최대 200살이라는 점에 비춰보면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숨진 것이다. 1972년 핀타섬에서 발견된 후 사육장에서 보호돼 온 조지는 자손도 남기지 않았고 그와 같은 아종에 속하는 다른 개체도 전혀 없어 그의 사망으로 그가 속한 아종은 공식 멸종했다. 공원 관계자들은 조지의 후손을 얻기 위해 수십년간 무진 애를 썼다. 조지는 인근 울프 화산 출신인 근연종 암컷과 15년간 한 울타리 안에서 기거한 끝에 짝짓기까지는 성공했으나 암컷이 낳은 알들은 무정란으로 밝혀졌다. 이어 이보다 더 근연 관계인 에스파뇰라 섬의 암컷도 조지와 함께 살았으나 끝내 짝짓기에는 실패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여러 섬에 사는 거북들이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찰스 다윈이 진화 이론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근거를 제공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갈라파고스에는 거북이 아주 많았으나 선원들과 어민들이 식용으로 마구 잡은데다 사람이 풀어놓은 염소까지 이들의 먹이를 가로채 멸종지경에 이르게 됐다. 적극적인 보존 운동 덕분에 현재 갈라파고스에는 조지와 다른 아종이긴 하지만 코끼리거북 약 2만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갈라파고스 공원 측은 조지의 사후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혀내고 그를 박제해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 . .
ISSUED on Sun, Jun 19            DELETE
 

살아있는 지구 - 하와이 제도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한파워닷컴은 사용자 중심의 해외한인 정보교류 웹사이트 입니다. 유용한 정보를 찾는 일반 사용자는 물론, 각종 분야의 한인 사업자 분들의 서비스 홍보에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사이트 입니다. 기존의 유료 포스트나 사이트 운영자 중심의 무거운 포털형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를 위한,사용자에 의해 운영되는 선진형 웹사이트입니다. !!!!!!!!!!!!!!!!!!!!!!!!!!!!!!!!!!!!!!!!!!!!!!!!!!!!!!!!!!!!!!!!!!!!!!!!!!!!!!!!!!!!!!!!!!!!!!!!!!!!!!!!!!!!!!!!!!!!!!!!!!!!!!!!!!!!
ISSUED on Sat, Jun 18            DELETE
 

밴쿠버로 밀려드는 일본 쓰나미 잔해물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일본 쓰나미 그후 벤쿠버 해안으로 밀려드는 잔해물들..
ISSUED on Fri, Jun 17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Fri, Jun 17            DELETE
 

미국산 친환경 그린 젓가락, LA에서 사용된다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메이드 인 USA' 젓가락 공습이 내달부터 LA에서 시작된다. 식당용품 도매업체 '영스 서플라이'의 양희정 대표는 최근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미국산 젓가락을 4월부터 LA지역에 공급할 것"이라며 "원가가 싸고 친환경적이어서 들여오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스 서플라이는 LA한인타운 식당에서 사용되는 젓가락 70%가량을 공급하고 있다. 영스 서플라이와 계약을 맺은 업체는 지난해 5월 미국내 유일한 젓가락 공장을 설립한 조지아 찹스틱스. 이곳은 그동안 수출 물량의 95% 이상을 중국으로 수출해 왔다. 하지만 한인 등이 많은 서부지역에서 젓가락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내 대량유통을 시도하게 됐다. 이로인해 지금까지 미국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한 중국산 젓가락과의 진검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양은 매달 20톤 컨테이너 55대 분량이다. 1개 컨테이너에는 400만개가 들어간다. 월 22억개 분량으로 연간 264억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보다 원가가 싼 미국산 젓가락이 공급될 경우 시장의 판도가 출렁일 전망이다. 타운에 공급되는 젓가락은 옅은 녹색 젓가락이다. 미국산 청양목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것보다 유통기간이 훨씬 단축되고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친다. 미국에 수입되는 중국산 젓가락은 표백된 제품들이 많다. 음식관련 규정에 따른다면 FDA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목재제품 규정을 받아왔다. 아직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사용하지 않아서다. '조지아 찹스틱스' 이재석 사장은 "미국 젓가락의 장점은 표백되지 않은 점"이라며 "나무 색깔 그대로 쓰고 단단해서 유통 과정에서 휘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산 젓가락의 제조 단가는 중국산보다 박스당 3~4달러 가량 싸다. 젓가락 원목은 미국내 수량이 풍부해 장기전으로 갈수록 유리하다. 간목한 나무를 쓰기 때문이다. 간목은 촘촘히 자란 나무들을 잘라 만든 목재를 말한다. 벌목과 달리 권장된다. 원래 제지회사로 전량 들어가는데 현재 처리가 곤란할 정도로 물량이 많다. 반면 중국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벌써 일부 수종은 벌목을 제한하고 있어 젓가락을 위한 자재 구입이 쉽지 않다.. . .
ISSUED on Fri, Jun 17            DELETE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는 코스타리카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중남미 소국 코스타리카가 행복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국 민간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F)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151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와 기대수명, 환경오염 지표 등을 평가해 국가별 행복지수(HPI)를 산출한 결과 코스타리카가 총 64점으로 지난 2009년에 이어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베트남이 60.4점으로 종전 조사보다 3단계 올라선 2위에, 다음으로 콜롬비아(59.8), 벨리즈(59.3), 엘살바도르(58.9) 등의 순으로 각각 파악됐다. 미국은 거의 하위권인 105위에 그쳐 GDP 등 국가 경제순위와 HPI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베트남에 이어 방글라데시 11위(56.3), 일본 45위(47.5) 등의 순이었으며, 한국은 43.8점으로 63위에 머물렀다.
ISSUED on Thu, Jun 16            DELETE
 

갈라파고스 마지막 코끼리거북 조지 숨져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갈라파고스 제도의 상징이었던 핀타 섬의 마지막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가 24일(현지시간) 숨졌다고 BBC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측은 섬마다 다른 코끼리거북의 여러 아종 가운데 핀타섬에 남아있던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 (Chelonoidis nigra abingdoni)의 마지막 개체로 믿어지는 조지가 이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의 주검은 지난 40년간 그의 사육사로 일해 온 파우스토 예레나에 의해 발견됐다. 조지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100살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와 같은 아종의 수명이 최대 200살이라는 점에 비춰보면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숨진 것이다. 1972년 핀타섬에서 발견된 후 사육장에서 보호돼 온 조지는 자손도 남기지 않았고 그와 같은 아종에 속하는 다른 개체도 전혀 없어 그의 사망으로 그가 속한 아종은 공식 멸종했다. 공원 관계자들은 조지의 후손을 얻기 위해 수십년간 무진 애를 썼다. 조지는 인근 울프 화산 출신인 근연종 암컷과 15년간 한 울타리 안에서 기거한 끝에 짝짓기까지는 성공했으나 암컷이 낳은 알들은 무정란으로 밝혀졌다. 이어 이보다 더 근연 관계인 에스파뇰라 섬의 암컷도 조지와 함께 살았으나 끝내 짝짓기에는 실패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여러 섬에 사는 거북들이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찰스 다윈이 진화 이론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근거를 제공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갈라파고스에는 거북이 아주 많았으나 선원들과 어민들이 식용으로 마구 잡은데다 사람이 풀어놓은 염소까지 이들의 먹이를 가로채 멸종지경에 이르게 됐다. 적극적인 보존 운동 덕분에 현재 갈라파고스에는 조지와 다른 아종이긴 하지만 코끼리거북 약 2만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갈라파고스 공원 측은 조지의 사후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혀내고 그를 박제해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 . .
ISSUED on Wed, Jun 15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Tue, Jun 14            DELETE
 

살아있는 지구 - 하와이 제도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한파워닷컴은 사용자 중심의 해외한인 정보교류 웹사이트 입니다. 유용한 정보를 찾는 일반 사용자는 물론, 각종 분야의 한인 사업자 분들의 서비스 홍보에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사이트 입니다. 기존의 유료 포스트나 사이트 운영자 중심의 무거운 포털형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를 위한,사용자에 의해 운영되는 선진형 웹사이트입니다. !!!!!!!!!!!!!!!!!!!!!!!!!!!!!!!!!!!!!!!!!!!!!!!!!!!!!!!!!!!!!!!!!!!!!!!!!!!!!!!!!!!!!!!!!!!!!!!!!!!!!!!!!!!!!!!!!!!!!!!!!!!!!!!!!!!!
ISSUED on Sun, Jun 12            DELETE
 

밴쿠버로 밀려드는 일본 쓰나미 잔해물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일본 쓰나미 그후 벤쿠버 해안으로 밀려드는 잔해물들..
ISSUED on Sun, Jun 12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Sun, Jun 12            DELETE
 

미국산 친환경 그린 젓가락, LA에서 사용된다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메이드 인 USA' 젓가락 공습이 내달부터 LA에서 시작된다. 식당용품 도매업체 '영스 서플라이'의 양희정 대표는 최근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미국산 젓가락을 4월부터 LA지역에 공급할 것"이라며 "원가가 싸고 친환경적이어서 들여오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영스 서플라이는 LA한인타운 식당에서 사용되는 젓가락 70%가량을 공급하고 있다. 영스 서플라이와 계약을 맺은 업체는 지난해 5월 미국내 유일한 젓가락 공장을 설립한 조지아 찹스틱스. 이곳은 그동안 수출 물량의 95% 이상을 중국으로 수출해 왔다. 하지만 한인 등이 많은 서부지역에서 젓가락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내 대량유통을 시도하게 됐다. 이로인해 지금까지 미국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한 중국산 젓가락과의 진검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양은 매달 20톤 컨테이너 55대 분량이다. 1개 컨테이너에는 400만개가 들어간다. 월 22억개 분량으로 연간 264억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보다 원가가 싼 미국산 젓가락이 공급될 경우 시장의 판도가 출렁일 전망이다. 타운에 공급되는 젓가락은 옅은 녹색 젓가락이다. 미국산 청양목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것보다 유통기간이 훨씬 단축되고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친다. 미국에 수입되는 중국산 젓가락은 표백된 제품들이 많다. 음식관련 규정에 따른다면 FDA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목재제품 규정을 받아왔다. 아직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사용하지 않아서다. '조지아 찹스틱스' 이재석 사장은 "미국 젓가락의 장점은 표백되지 않은 점"이라며 "나무 색깔 그대로 쓰고 단단해서 유통 과정에서 휘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산 젓가락의 제조 단가는 중국산보다 박스당 3~4달러 가량 싸다. 젓가락 원목은 미국내 수량이 풍부해 장기전으로 갈수록 유리하다. 간목한 나무를 쓰기 때문이다. 간목은 촘촘히 자란 나무들을 잘라 만든 목재를 말한다. 벌목과 달리 권장된다. 원래 제지회사로 전량 들어가는데 현재 처리가 곤란할 정도로 물량이 많다. 반면 중국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벌써 일부 수종은 벌목을 제한하고 있어 젓가락을 위한 자재 구입이 쉽지 않다.. . .
ISSUED on Sun, Jun 12            DELETE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는 코스타리카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중남미 소국 코스타리카가 행복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국 민간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F)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151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와 기대수명, 환경오염 지표 등을 평가해 국가별 행복지수(HPI)를 산출한 결과 코스타리카가 총 64점으로 지난 2009년에 이어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베트남이 60.4점으로 종전 조사보다 3단계 올라선 2위에, 다음으로 콜롬비아(59.8), 벨리즈(59.3), 엘살바도르(58.9) 등의 순으로 각각 파악됐다. 미국은 거의 하위권인 105위에 그쳐 GDP 등 국가 경제순위와 HPI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베트남에 이어 방글라데시 11위(56.3), 일본 45위(47.5) 등의 순이었으며, 한국은 43.8점으로 63위에 머물렀다.
ISSUED on Sun, Jun 12            DELETE
 

갈라파고스 마지막 코끼리거북 조지 숨져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갈라파고스 제도의 상징이었던 핀타 섬의 마지막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가 24일(현지시간) 숨졌다고 BBC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측은 섬마다 다른 코끼리거북의 여러 아종 가운데 핀타섬에 남아있던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 (Chelonoidis nigra abingdoni)의 마지막 개체로 믿어지는 조지가 이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그의 주검은 지난 40년간 그의 사육사로 일해 온 파우스토 예레나에 의해 발견됐다. 조지의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100살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와 같은 아종의 수명이 최대 200살이라는 점에 비춰보면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숨진 것이다. 1972년 핀타섬에서 발견된 후 사육장에서 보호돼 온 조지는 자손도 남기지 않았고 그와 같은 아종에 속하는 다른 개체도 전혀 없어 그의 사망으로 그가 속한 아종은 공식 멸종했다. 공원 관계자들은 조지의 후손을 얻기 위해 수십년간 무진 애를 썼다. 조지는 인근 울프 화산 출신인 근연종 암컷과 15년간 한 울타리 안에서 기거한 끝에 짝짓기까지는 성공했으나 암컷이 낳은 알들은 무정란으로 밝혀졌다. 이어 이보다 더 근연 관계인 에스파뇰라 섬의 암컷도 조지와 함께 살았으나 끝내 짝짓기에는 실패했다. 갈라파고스 제도의 여러 섬에 사는 거북들이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찰스 다윈이 진화 이론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근거를 제공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갈라파고스에는 거북이 아주 많았으나 선원들과 어민들이 식용으로 마구 잡은데다 사람이 풀어놓은 염소까지 이들의 먹이를 가로채 멸종지경에 이르게 됐다. 적극적인 보존 운동 덕분에 현재 갈라파고스에는 조지와 다른 아종이긴 하지만 코끼리거북 약 2만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갈라파고스 공원 측은 조지의 사후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혀내고 그를 박제해 영구 보존할 계획이다. . . .
ISSUED on Sat, Jun 11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Thu, Jun 09            DELETE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는 코스타리카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중남미 소국 코스타리카가 행복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국 민간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F)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151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와 기대수명, 환경오염 지표 등을 평가해 국가별 행복지수(HPI)를 산출한 결과 코스타리카가 총 64점으로 지난 2009년에 이어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어 베트남이 60.4점으로 종전 조사보다 3단계 올라선 2위에, 다음으로 콜롬비아(59.8), 벨리즈(59.3), 엘살바도르(58.9) 등의 순으로 각각 파악됐다. 미국은 거의 하위권인 105위에 그쳐 GDP 등 국가 경제순위와 HPI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베트남에 이어 방글라데시 11위(56.3), 일본 45위(47.5) 등의 순이었으며, 한국은 43.8점으로 63위에 머물렀다.
ISSUED on Wed, Jun 08            DELETE
 

밴쿠버로 밀려드는 일본 쓰나미 잔해물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일본 쓰나미 그후 벤쿠버 해안으로 밀려드는 잔해물들..
ISSUED on Tue, Jun 07            DELETE
 

전기요금 최고 90%까지 절감되는 태양광 에너지
 SKU no.  sooyeun
 Category 환경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DESCRIPTION+more     전기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는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5% 이상 치솟는 전기요금 때문에 휘청거리던 가계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희소식이다. 파워솔라사에서는 임대방식에 있어서 세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부담비용과 전기요금 할인율이 달라진다. 첫번째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일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설치비 일체를 임대 회사에서 부담할 경우, 집주인은 20년 동안 전기요금의 20~30%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금액이 고정되므로, 매해 전기 요금이 올라도, 오르지 않은 상태의 전기요금을 적용받는다. 두번째, 설치비의 일부를 부담하면 전기요금 절감폭이 커진다. 세번째는 설치비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다. 총 비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금액만 내면 20년간 전기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나머지 60%의 설치비는 연방정부 세제혜택 30%와 주정부 인센티브 20%(주정부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설치회사의 보조 10%로 해결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부담할 필요가 없다. 설치비를 감안하더라도 전기요금의 9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단, 첫번째와 두번째 옵션의 경우 700점 이상의 크레딧 점수가 필요하다. 파워솔라(대표 노충건)는 하청을 주지 않고 직접 시공함으로써 비용을 최소화 해 주고 있다. 공사기간도 짧다. 이 회사는 턴키방식으로 건물 구조에 따른 맞춤형 설계와 보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갖춰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워솔라 노충건 대표는 “태양 에너지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지만 한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며 “태양 에너지 보급을 위해 이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고 밝혔다.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정부에서는 점차 세제혜택을 줄이고 있어 태양 에너지로의 전환은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게 노 사장의 말이다. www.powersolarnj.com에 접속하면 태양력 계산기도 마련되어 있다. 자신이 쓰는 전력요금 등을 입력하면 태양광 에너지 이용 시 어느 정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 http://sunleasenj.com / www.powersolarnj.com. . .
ISSUED on Tue, Jun 07            DELE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