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권&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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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와 메사추세스 여행코스 소개
 SKU no.  qqq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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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동부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코스로 뉴욕에 오시면 패키지 관광으로 즐기실수 있습니다. 뉴욕에 오시면 동부관광에서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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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는?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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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세계 최대의 대협곡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바로 그랜드 캐년이다. 그랜드 캐년은 BBC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위, 미국인이 가보고싶은 여행지 1위, 세계인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 1위를 차지했다. 그랜드 캐년은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거대한 협곡으로 그 길이는 무려 450km를 차지한다. 그랜드 캐년은 10대 절경 중 가장 유명한 곳으로 20억년 전 생성되었으며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은 장엄한 대자연 앞에서 할말을 잃는다"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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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타호에서 즐겨보는 봄철 스키 "야호"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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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 서부에 위치한 네바다 주(State of Nevada)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라스베가스를 비롯해 리노와 레이크타호 등 인기높은 휴양지가 위치한 곳이다. 네바다 주는 스페인어로 "눈으로 덮인, 눈이 내린"이라는 뜻의 단어 네바다(Nevada)에서 유래되었을 정도로 예전부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의 접경에 위치한 거대 담수호 레이크타호(Lake Tahoe) 일대는 봄철 스키로도 유명한 휴양지다. 레잌타호를 둘러싼 시에라네바다 산맥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운틴 로즈(Mt. Rose), 헤븐리(Heavenly) 등 7개의 스키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 레이크타호는 리조트에 따라 최대 10미터의 적설량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스키 휴양지로 4월말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레이크타호가 스키 휴양지로 인기 높은 이유는 뛰어난 접근성 때문. 네바다주에서 2번째 규모의 도시 리노(Reno)에서 차로 약 1시간 10분 거리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새크라멘토에서 1시간50분 거리로 주변 대도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올해의 경우 이 일대 스키 리조트들이 서비스와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나선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특히 ‘스쿼 밸리(Squaw Valley)와 ‘알파인 메도즈(Alpine Meadows)’의 경우 합병으로 무려 6,000 에이커에 걸쳐 자유로운 스키 활강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타호 제퍼 익스프레스 리프트(Tahoe Zephyr Express Lift)’를 타고 정상에 이르면 700여석이나 늘린 레스토랑에서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런가 하면‘마운트 로즈 스키 타호(Mt. Rose Ski Tahoe)’의 경우 새로운 코스가 3개나 늘어났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바다주 관광청 홈페이지(www.travelnevada.com)를 방문해 찾아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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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가까운 카탈리나 섬으로 여행가기!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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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날씨만 맑으면 남가주 해안에서 바라볼 수 있는 카탈리나 아일랜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섬이지만, 생각만큼 쉽게 가보게 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섬에는 가족들이 제법 알찬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 가는 길 바다를 건너가는 바닷길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쾌속선을 타고 가는 것. 육지와 섬을 오가는 카탈리나 익스프레스(Catalina Express)란 회사가 운영하는 배는 롱비치와 샌피드로, 대너포인트 등 3곳에서 출발한다. 보통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한 시간. 왕복요금은 롱비치와 샌피드로 항을 기준으로 할 때 ▲일반(12~54세) 70달러50센트 ▲시니어(55세 이상) 64달러 ▲어린이(2~11세) 55달러 ▲유아(2세 미만) 5달러다. 그러나 대너포인트에서 출발할 경우에는 약 2달러가 더 비싸다. 또는 자전거 또는 서핑보드가 있으면 기본 탑승료에 6달러를 추가해야 한다. 이밖에 뉴포트비치에서 출발하는 쾌속선도 있는데 카탈리나 플라이어란 회사가 운영한다. - 카탈리나 익스프레스: www.CatalinaExpress.com, (800)622-2354 - 카탈리나 플라이어: www.catalinainfo.com, (800)830-7744 * 다양한 놀거리 섬인 만큼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그동안 카칼리나 아일랜드에 대한 소개가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 바다에서는 이렇게 놀자 1. 스노클링 섬 주변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또 육지의 해안가와는 다르게 물도 깨끗하고 투명해 물안경을 쓰고 수영을 하다 보면 바다의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카탈리나 섬에는 스노클링 장비를 빌려주는 곳들이 많아 장비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신 온라인으로 회사들을 살펴보고 준비물들을 빼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노클링은 여러 코스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데, 초보자들을 위한 코스에서부터 전문 안내원과 함께 보다 난이도가 있는 코스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2. 카약 카약을 타고 노를 저으며 넘실거리는 바다 위를 다니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카약은 렌트회사에서 빌릴 수 있는데, 1인용과 2명이 탈 수 있는 것 등이 있으며, 어떤 것은 바닥에 유리가 설치돼 카약 밑 바다 속을 구경할 수도 있다. 렌트 비용은 이를 빌려주는 회사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4시간 정도 기준으로 50달러 수준이다. 3. 잠수함 투어 배 자체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진짜 잠수함은 아니다. 잠수함 모양이지만 배의 절반이 물속에 잠겨 있고, 유리창들이 있어 바다의 세계를 구경할 수 있다. 너무 번거로운 활동이 싫다면 이 투어를 해보는 것이 적당하다. 일인당 성인 30달러, 어린이는 20달러 정도. 4. 천문투어(Astronomy Tours) 카탈리나 아일랜드에서 최소 하룻밤을 보낼 것이라면 이를 이용해 보자. 섬에 천문대가 있는 것은 아니고, 배를 타고 바다 한복판으로 나가 전문가의 강의 아래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우주의 세계를 맛보는 것. 교육용으로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더욱 선명한 별빛을 보는 것 자체도 즐겁다. - 육상에서는 이렇게 놀자 1 지프투어 오프로드를 지프를 타고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은 도시생활에 젖은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순간을 제공한다. 비탈길과 산길을 달리다보면 섬의 주요 뷰포인트를 빼놓지 않고 볼 수 있고, 이 섬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을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다. 지프투어는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차를 아예 전세를 내 이용할 경우 6인 기준으로 하루 풀코스는 900달러까지 올라가며, 두 시간 정도 일반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일인당 70달러 정도이다. 2. 세그웨이(Segway) 투어 두 개의 바퀴가 달린 세그웨이는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티투어를 할 때 아주 편리하다. 아발론베이 해안도로를 달리며 시내와 바다를 구경할 수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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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12 세계 7대 여행지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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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세계는 넓고 갈 곳도 많다. 2012년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세계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2012년 최고의 여행지로 떠나는 건 어떨까. 오랜 시간 망설였다면 이제 짐을 꾸려보자. 중동의 꽃 오만부터 에서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호주 다윈까지 꿈속에 존재했던 아름다운 도시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1. 무스카트 (Muscat) 오만 최근 몇 년 동안 오만은 국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물관에서 리조트까지 활짝 개방하고 있다. 무스카트의 경우 문화 행사 화려한 숙소 그리고 해상 활동이 활발히 개발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초호화 숙박 시설 오래된 재래시장과 최신 유행 명품 쇼핑몰 독특한 해상스포츠를 즐기며 오만의 전통 배와 왕가의 럭셔리 요트를 동시에 감상해보자.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화려한 일탈 그 속에 배어 있는 전통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2.벵갈루루 (Bengaluru) 인도 남부 인도의 벵갈루루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멋진 장소 뿐 아니라 최고의 양조장 요리 생생한 예술과 음악으로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초호화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스카이 바'와 인도 최초로 선보이는 정보화 레스토랑 '투셰 다이너'는 요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축구팬이라면 경기장의 터널과 관중석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스토랑 바'도 추천한다. 3. 카디스 (Cadiz)스페인 해상 위의 축복을 받고 만들어진 이곳은 과거 신세계에서 보물을 가득 싣고 돌아온 스페인 해군이 남미를 통치했던 곳이다. 카디스는 '이베로-아메리칸 문화수도 (Ibero-American Capital of Culture)' 수도로 선정돼 남미의 예술과 음악 공연 이벤트를 연중 개최된다. 카디스 시민들은 멋진 의상을 갖추고 2주 동안 광란의 카니발을 즐긴다. 멋진 의상만 갖춰 입었다면 연극 단원 합창단 시인 댄서들과 함께 10일동안 축제를 즐길 수 있다. 4. 스톡홀름 (Stockholm) 스웨덴 북유럽의 파라다이스 스톡홀름. 노벨상의 나라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쓰레기 하나 없이 정돈된 길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과 왕자들이 영원토록 행복하게 사는 곳이다. 베니스의 낭만에 푹 빠졌다면 아마 14개의 섬과 50개 이상의 다리로 이루어진 스톡홀름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운하와 중세 도시 안락한 카페 예술 갤러리 그리고 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도 없다. 5.기마랑스 (Guimaraes) 포르투갈 숨 막히게 아름다운 기마랑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음에도 아직 많은 관광객들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은 곳이다. 9세기 이래로 포르투갈의 수도이자 심장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빼곡히 들어선 중세도시다. 올해는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되면서 각종 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6. 산티아고 (Santiago) 칠레 칠레는 특유의 고립된 지형으로 한동안 세계적 유행과 문화적 변화에 소외되어 있었다. 수도 산티아고 역시 독재 정권 동안 부분적인 예술과 학문적 일탈이 시도됐을 뿐 엄격한 사회상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독재가 끝나고 수많은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며 남미의 관광지로 부러움을 사왔다. 새로 생긴 박물관에는 전시가 이어지고 식문화는 정점을 찍고 있으며 밤 문화는 더욱 깊어지고 세계적인 호텔 체인들이 서둘러 진출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미대륙에서 가장 높은 70층짜리 빌딩 토레 그랑 코스타네라가 착공된다고 하니 2012년 칠레에 부는 변화의 바람을 느껴보자. 7. 다윈 (Darwin) 호주 풍성한 다문화와 자유가 공존하는 생기 넘치는 도시. 아름다운 야경 놀라운 시장과 레스토랑 가까운 거리의 세계적인 야생 보호 지역 등의 홍보를 통해 오늘날의 다윈은 호주 최고의 도시로 재탄생되고 있다. 호주의 가장 끝에 있으며 풍부한 해변과 야생 동물 특히 악어로 유명한 오지로 알려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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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사이 - 베이커 산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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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베이커산은 워싱턴주와 캐나다 국경에 인접해 있는 오지의 산이다. 그러나 그 위용과 웅장함을 표현하자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형용사를 다 모아다 놓아도 부족하리만큼 대단히 웅대한 산이다. 운전을 하며 멀리서 하얀 빙산을 바라다 보기만 해도 구미가 슬슬 동하다가도 막상 산밑에 당도하면 산의 위용에 눌려 구미고 뭐고 왜 나는 작아지는가 하는 가요 가사가 문득 생각난다. 높이는 1만780피트 밖에 되지 않지만 만년 빙하를 늘 머리에 이고 있다. 빙하의 무게가 세계의 어느 산 보다 무겁고 강설량 또한 세계 신기록을 갖고 있어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옛날 이곳에 살았던 인디안들이 그들의 말로 '웅장한 흰 산' (Koma Kulshan)이라고 표현해 놓았다. 1790년 스페인 선원인 곤잘로 로페스가 743개의 섬들이 떠 있는 시애틀 앞 바다의 선상에서 처음으로 베이커산을 보고 지도에 그려 넣었고 그 뒤 1857년에는 헨리 커스터가 작성한 미국 국토 경계조사를 위한 관측기록에 최초로 베이커산이 표시돼 있다. 그 후 11년 뒤 1868년 8월 17일 오후 4시 영국인 에드먼드 콜맨 외 3명이 최초로 산정상을 정복했다. 1만4000피트가 넘는 산도 몇 번씩 올라봤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눈과 빙하가 많아서 그런지 1만 피트 좀 넘는다고 가볍게 볼 산은 절대 아니다. 1953년 베이커 산의 중턱에 처음으로 스키장이 들어왔으며 1995년에는 스키 리조트가 건설됐다. 1984년에는 12만 1000에이커의 캐나다 국경까지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훼손이 심각해 연방 정부에서 자연 산림 보호 지역으로 지정했다. 워싱턴주의 5번 프리웨이 선상의 255번 엑시트인 벨링햄에서 내려 542번 동쪽으로 60마일에 펼쳐지는 경치야 말로 말이나 글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절경이다. 특히 메이플 폭포나 눅색 폭포 하며 스키장 위에 있는 파노라마 돔에서 베이커 산을 올려다 보노라면 그 절경에 혼이 나갈 정도다. 지나가는 구름도 숨이 차서 산 허리를 돌아 넘고 그래도 힘이 들면 눈과 비를 만들어 짐을 덜고 가니 그 위용에 감탄과 탄성만 나올 뿐이다. 주위에는 9000여 피트 높이의 슈샌산과 라라비산이 있는데 형 만한 아우 없다고 베이커 산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542번으로 베이커 산을 들어오다 보면 중간에 레인저 사무실이 있는데 미리 이곳에서 모든 정보를 알고 올라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곳에서 5마일 정도 올라오면 왼쪽으로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는 엑셀시어 패스 트레일(Excelsior Pass) 입구가 나오는데 여기서 등산을 해 보면 많은 나무 때문에 한 낮인데도 색안경을 벗어야 할 정도로 산림이 울창하며 맞은 편에 있는 베이커 산의 위용도 더 잘 볼 수가 있다. 542번 선상에서 베이커 산을 가운데 두고 건너편의 20번 하이웨이에 있는 버즈뷰(Birdsview)라는 마을에서 베이커 호숫길로 들어가면 쉐넌 호수와 베이커 호수를 연거푸 만난다. 두 호수가 만나는 지점에 컬샌 뷰 포인트와 파노라마 포인트는 그 경치가 음식으로 말하면 옆에서 누가 먹다 죽어도 모를 정도로 최상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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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 Only - 타임스퀘어 야경 관광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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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식시비용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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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국 레스토랑 식사비용은 주문하는 요령에 따라 절반으로 줄일 수도 있고 당초 예상한 것 보다 2배 이상 지출할 수도 있다. 총 지출액은 실제 메인디쉬 보다 사이드오더인 음료수나 디저트 등에서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와인은 레스토랑에서 지갑을 터는 주범이다.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와인도 있지만 보통 '괜찮다 싶은' 레스토랑에서의 와인 가격은 병당 30달러에서 150달러 사이. 특히 무드를 잡기 위해 연인과 레스토랑을 찾았다면 제일 싸구려 와인을 선택하는 것도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하지만 그렇다고 체면상 터무니 없이 비싼 와인을 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미국인들이 흔히 "BYOB(bring your own beverage)"로 일컫는대로 와인을 리커스토어나 마켓에서 미리 구입해 레스토랑을 찾으면 크게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마켓에서 20달러 안팎의 와인이면 레스토랑에서는 최소 40달러에서 많게는 80달러짜리가 되는데 이에 세금 및 팁까지 고려하면 실제 50달러에서 100달러나 되는 셈이다. 만약 20달러짜리를 구입해 레스토랑에서 마시게 되면 흔히 코키지 피(corkage fee)라고 해서 10~20달러 정도를 차지하게 되는데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저렴한 것이다. 이밖에도 메인디쉬(앙트레) 대신 전채가 되는 애피타이저를 선택하는 것도 절약하는 또다른 요령. 표현상 애피타이저라고 하면 입맛을 돋구는 별미 정도로 생각하지만 양이나 질에서 메인디쉬에 모자라지 않는다. 물론 가격은 메인디쉬에 비교해 많게는 절반 정도 저렴하다. 또한 칵테일은 가급적 주문하지 않도록 하는 게 절약하는 요령.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칵테일 가격을 아예 명시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만큼 가격이 비싸기 때문. 보통 한잔에 7-8달러하는 칵테일 2잔이면 메인디시 값이 된다. 양식에서 곁들여 나오는 빵을 최대한 먹는 것도 절약 방법이다. 메인디쉬가 끝난 후 디저트를 주문하게 되는데 이전에 배불리 먹었다면 디저트 역시 먹으려해도 먹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식사에 앞서 레스토랑 바에서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하는 게 또다른 절약방법이지만 불가피하게 바에서 앉아 마셔야 하는 경우라면 크레딧카드 대신 현금으로 팁을 내는 게 이익이다. 크레딧카드의 경우 15~20%의 팁을 줘야하지만 와인이나 칵테일을 주문하고 현금으로 팁을 주는 경우 자신과 동석자의 것을 포함해 1달러 지폐 한장이면 된다.. . .
ISSUED on Sat, Jun 25            DELETE
 

디즈니랜드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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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타주에서 손님들이 방문할 때, 빼 놓지 않고 구경시켜 주는 곳은 바로 어린이들의 천국, 꿈과 환상으로 가득 한 디즈니랜드(Disneyland)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인종과 연령을 초월해 절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등 디즈니 만화 영화 캐릭터와 스토리 테마로 꾸며진 각종 라이드 등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한 디즈니랜드는 세계 제일의 관광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타주에서 손님들 이 방문할 때마다 찾아가지만, 막상 디즈니랜드 전체를 다 구경해 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하루 만에 디즈니랜드 200% 즐길 수 있는 방법을 LA타임스가 소개했다. * 일찍 도착하라 디즈니랜드에서 알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개장하기 바로 전에 도착해 제일 먼저 입장할 것을 권한다. 또한 개장할 때 입장해 폐장할 때까지 버티다가 퇴장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현실적으로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가장 지치는 오후시간에 가까운 호텔 풀이나 칵테일 바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오후 1~4시쯤은 공원에서 나와 편안한 라운지 의자에 앉아 칵테일을 마시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몸과 마음에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중간에 다른 곳을 다녀오는 것을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15시간을 연속으로 공원에서 보내는 것에 비해 처음 두 시간과 마지막 두 시간에 집중적으로 즐기면 더욱 효율적인 디즈니랜드 정복이 가능하다. 공원에서 잠시 나와 갖는 휴식으로 인해 늦은 오후 시간에도 더 많은 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 라이드 보드 & 패스트 패스 활용하기 라이드를 타기 위해 30분 이상 기다리는 것은 시간도 낭비지만, 쉽게 피곤해진다. 이때 ‘라이드 보드’(ride board)를 활용하면 편리하다. 공원 중심의 디즈니 캐슬에 위치, 각 라이드 당 몇 분을 기다려야 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라이드 보드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편리하다. 줄이 너무 긴 라이드는 줄이 짧은 라이드를 먼저 타고 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줄을 서지 않고 라이드를 탈 수 있는 ‘패스트패스’(FastPass)를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패스트패스를 사용할 때는 줄이 긴 라이드로 손꼽히는 ‘스타 투어스’(Star Tours), ‘스페이스 마운틴’(Space Mountain), ‘마운틴’(Splash Mountain), ‘인디애나 존스 어드밴처’(Indiana Jones Adventure) 등을 반드시 시도할 것을 권한다. * 라이드 별로 타이밍을 맞출 것 라이드 별로 타이밍을 맞추면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다. 몇몇 라이드는 낮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만, 저녁 늦게 가면 10분 안으로 탈 수 있다. 때문에 이런 라이드들은 줄이 길면 기다렸다가 나중에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표적인 라이드로는 빅 선더 마운틴(Big Thunder Mountain), 헌티드 맨션(Haunted Mansion), 정글 크루즈(Jungle Cruise), 스몰 월드(Small World), 캐러비안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이다. 다음은 밀물과 썰물처럼 사람들이 몰릴 때는 45분 이상 기다려야 하지만, 금방 줄이 줄어드는 라이드들로, 줄이 길 때는 절대로 타지 않을 것을 권한다. 매터혼(Matterhorn), 버즈 라잇이어(Buzz Lightyear), 스노 화이트(Snow White), 미스터 타드(Mr. Toad), 피노키오(Pinocchio), 덤보(Dumbo), 티 컵스(Tea Cups), 위니 더 푸우 회전목마(Winnie the Pooh and the Carousel) 그리고 티키 룸(Tiki Room)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디즈니 만화영화 캐릭터들이 관객들과 하나가 되는 퍼레이드와 환상의 불꽃놀이는 디즈니랜드 방문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일단 좋은 자리를 잡는 것이 관건으로, 메인 스트릿(Main Street )트레인 스테이션 . .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뉴욕의 관광명소와 한국어 안내를 Google Map을 통해 한눈에......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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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뉴욕의 관광 명소를 Google Map을 통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의 윤곽을 잡거나, 동선을 잡으실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여행 계획 세우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활성화 Google Map은 하기의 링크를 참조..
ISSUED on Fri, Jun 24            DELETE
 

유럽 속의 작은 유럽
 SKU no.  aaa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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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한파워닷컴은 사용자 중심의 해외한인 정보교류 웹사이트 입니다. 유용한 정보를 찾는 일반 사용자는 물론, 각종 분야의 한인 사업자 분들의 서비스 홍보에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사이트 입니다. 기존의 유료 포스트나 사이트 운영자 중심의 무거운 포털형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를 위한,사용자에 의해 운영되는 선진형 웹사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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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타호에서 즐겨보는 봄철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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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 서부에 위치한 네바다 주(State of Nevada)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라스베가스를 비롯해 리노와 레이크타호 등 인기높은 휴양지가 위치한 곳이다. 네바다 주는 스페인어로 "눈으로 덮인, 눈이 내린"이라는 뜻의 단어 네바다(Nevada)에서 유래되었을 정도로 예전부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의 접경에 위치한 거대 담수호 레이크타호(Lake Tahoe) 일대는 봄철 스키로도 유명한 휴양지다. 레잌타호를 둘러싼 시에라네바다 산맥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운틴 로즈(Mt. Rose), 헤븐리(Heavenly) 등 7개의 스키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 레이크타호는 리조트에 따라 최대 10미터의 적설량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스키 휴양지로 4월말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레이크타호가 스키 휴양지로 인기 높은 이유는 뛰어난 접근성 때문. 네바다주에서 2번째 규모의 도시 리노(Reno)에서 차로 약 1시간 10분 거리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새크라멘토에서 1시간50분 거리로 주변 대도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올해의 경우 이 일대 스키 리조트들이 서비스와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나선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특히 ‘스쿼 밸리(Squaw Valley)와 ‘알파인 메도즈(Alpine Meadows)’의 경우 합병으로 무려 6,000 에이커에 걸쳐 자유로운 스키 활강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타호 제퍼 익스프레스 리프트(Tahoe Zephyr Express Lift)’를 타고 정상에 이르면 700여석이나 늘린 레스토랑에서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런가 하면‘마운트 로즈 스키 타호(Mt. Rose Ski Tahoe)’의 경우 새로운 코스가 3개나 늘어났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바다주 관광청 홈페이지(www.travelnevada.com)를 방문해 찾아볼 수 있다.:. .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봄/여름방학 한국항공권 스페셜및 출발지역별 할인항공편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PRICE/Q'ty+delivery      1h4a5d3d9c
DESCRIPTION+more     애플여행사(Apple Travel )입니다. www.myappletravel.com 태평양 노선 항공사들의 세일 기간이 예전처럼 일정하지않고 변동이 많지만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은 저렴한 가격대의 스페셜 세일을 이용 하시면 좋은 가격대로 다녀오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발날짜가 가까울수록 항공권 가격이 올라갑니다. 미리준비하셔서 애플여행사가 드리는 가장 저렴하고 좋은가격, 좋은 스케줄로 한국 다녀오세요. ***할인 진행중인 항공편*** 아메리칸(AA): 시라큐스/버팔로- 인천 스페셜 할인 출발일:4/22~6월9일까지 델타항공: 마이애미-인천 스페셜 출발일:4/22~6/9 대한항공: Via WAS(워싱톤)To KOREA Special Promo 대한항공:All USA/ATL경유/KOREA 할인요금 안내 항공편 : US DEPARTURE / ATL 경우(KE034.036편) / KOREA 싱가폴항공: All USA 스페셜 출발지역: ALL USA to 인천 /샌프란시스코 경유 출발일:4/22~6/9 UA 항공: 뉴욕&보스톤 관할지역출발 파격 스페셜 (강추) 출발일: 4월22일~6월9일까지 타 지역 출발을 하시는 분들도 뉴욕까지 국내선 구간을 별도 구입 하더라도 같은 시즌 다른 항공사들의 스페셜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델타항공: 뉴욕 & 보스톤 지역 파격 스페셜 출발일:4월22일~6월9일까지 타 지역 출발을 하시는 분들도 뉴욕까지 국내선 구간을 별도 구입 하더라도 같은 시즌 다른 항공사들의 스페셜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대한항공: US ALL CITY/CHICAGO/KOREA 출발일:3월1일 - 4월말까지 옵션: US ALL CITY / CHICAGO 경유 (KE038)/KOREA/CHICAGO(KE037)/DEPARTURE CITY. 대한항공: 애틀랜타 TO KOREA (KE034/036) 비수기 세일 출발:1월21일 부터 발권: 출발7일전까지 옵션: 70%만 마일리지 적용 대한항공: 뉴욕(JFK) TO KOREA 할인요금 출발일 : 3월1일 - 4월말까지 옵션:70%만 마일리지 적용 대한항공:휴스턴(ONLY)/DFW경유/KOREA 할인요금 출발일 : 2월29일까지 대한항공: ALL US DEPARTURE/(DFW경유)/KOREA 할인요금 출발일 : 2월29일까지 출발지역 : 전미 / DFW경유(KE032편)/ KOREA 대한항공: ALL US DEPARTURE/JFK경유/KOREA 할인요금 출발일 : 2월29일까지 출발지역 : 전미 / JFK 경유/ KOREA 아시아나: 시카고 테러토리-인천 스페셜 해당지역: IA,IL,IN,KS,KY,MI,MN,MO,ND,OH,SD,WI,NE 출발: 6월30일까지 아시아나: 뉴욕 지역 스페셜 출발일: 5월15일까지 출발) 대한항공 NYC지역 TO ICN SPECIAL 출발일:3월31일까지 출발지역 : All USA /JFK(KE082.086 ONLY) 아시아나 NYC지역 TO 인천 SPECIAL 출발일:2월 29일 까지 해당지역:뉴욕관할지역 대한항공 ATL-ICN SPECIAL PROMOTION 출발일: 4월 30일 까지 대한항공 - WAS TO KOREA spot Special 해당지역:WAS Territory/IAD/ICN/IAD/WAS Territory 대한항공-한국행 Special US TO ICN(ONLY 시카고경유) 출발일:2012년 4월30일까지 ALL US CITIES/CHICAGO/ICN/CHICAGO/출발도시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인천 요금할인 출발지역: 샌프란시스코 조건: 마일리지 적립 안됨 KAL 달라스 지역 스폐셜 출발지역 ; 달라스지역 ( TX,OK,AR,LA,MS) KAL 벤쿠버- 인천 구간 스페셜 요금 출발일 ;5월31일 출발지. .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뉴질랜드의 시베리아1
 SKU no.  qqq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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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뉴질랜드의 시베리아, 채텀 아일랜드 병만족 생존기 상편 하편
ISSUED on Thu, Jun 23            DELETE
 

미 최대의 명절 독립기념일 100% 즐기기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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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국 최대의 명절 독립기념일이 다가왔다. 올해의 7월4일은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 주말을 낀 연휴는 아니지만 한 주의 피로를 중간 정산(?)해 버릴 수 있어 더욱 기다려진다. 독립기념일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빼놓을 수 없다. 남가주는 물론 미 전국에서 독립기념일 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지는데, LA 인근에서는 팰리세이즈와 롱비치, 패사디나 로즈보울, 마리나 델레이 등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로 유명하다. 가슴 속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팡! 팡!’ 시원한 소리와 함께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놀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으며, 부담 없는 비용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한여름 밤의 축제다. 남가주 인근 유명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행사들을 소개한다. * 팰리세이즈 아메리칸 퍼레이드 올해로 64회를 맞이하는 팰리세이즈 아메리칸 퍼레이드(Palisades Americanism Parade)는 남가주는 물론 미국 최대 올드-패션 스타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로,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 선셋 블러버드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의 시작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절묘한 고공 낙하인 스카이다이버(Sky Divers) 쇼로 7월4일 오후 1시50분부터 시작되며, 2시부터는 퍼레이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그랜드 마샬은 배우 제리 메이더스(Jerry Mathers)로, 로컬 셀러브러티들도 함께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운다. 퍼레이드 이후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에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지면서 동네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본격적인 축제의 클라이맥스가 시작된다. 아름다운 팰리세이즈 바닷가의 절경이 한 눈에 보이는 팰리세이즈 차터 고등학교의 스테디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댄싱 퍼포먼스는 주민들도 하나가 되는 흥겨운 시간으로 이어지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6시30분에, 대단원을 장식할 불꽃놀이는 9시부터 펼쳐진다. 콘서트와 불꽃놀이 관람료는 성인 5달러며, 주차요금은 10달러다. •자세한 정보: www.palisadesparade.org * 아메리카페스트 패사디나 로즈보울 스테디엄에서 열리는 ‘아메리카페스트 2012’(AmericaFest 2012)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남가주 최대 독립기념일 행사로 올해로 86회를 맞이한다.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선보이는 라이브 음악 공연과 엔터테인먼트, 아트 전시회, 푸짐한 음식, 화려한 불꽃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위주의 축제다. 행사는 맛깔스러운 음식의 향연이 펼쳐지는 음식부스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및 게임부스가 펼쳐지면서 시작된다. 음식과 게임부스는 애로요(Arroyo) 블러버드에서 7월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스테디엄은 오후 6시30분부터 개장한다. 이어 7시15분부터 개막식과 함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9시5분부터 30분간 펼쳐지며 행사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성인 13달러, 7세 미만 아동은 무료다. 주차료는 일반 승용차는 20달러, 버스나 RV는 60달러다. •주소와 전화번호: 1001 Rose Bowl Cr. Pasadena, CA 91103, (626)577-3100 •자세한 정보: www.rosebowlstadium.com, RoseBowl_Americafest.php * 롱비치 퀸메리 호 롱비치 항구에서 펼쳐지는 롱비치 퀸메리(The Queen Mary)호 독립기념일 행사는 배 위에서 맞이하는 낭만적인 독립기념일 기념축제다. 그 중에서도 불꽃놀이는 남가주에서 열리는 연례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중 가장 대표적인 행사다. 행사는 7월4일 오전 10시~오후 10시 펼쳐지며, 비틀즈(Beatles)와 비치보이(Beach Boys), 디스코 프레이크(Disco Freaks)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페이스페인팅, 마술시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다양한 행사들이. . .
ISSUED on Thu, Jun 23            DELETE
 

뉴욕 패스관광을 소개합니다!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SPECIFICATION+contact    sooyeun@Korean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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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뉴욕패스 - 뉴욕/뉴저지/필라 - 상품코드 AED1208 - 여행기간 -1 박 NA 일 - 출발일자 매일 특전사항/준비물 ① 뉴욕의 많은 명소중 지정된 42곳 무료입장 가능 (FREE ENTRY ATTRACTIONS) ② 뉴욕의 많은 명소중 지정된 26곳 할인가로 입장/구매 가능, 백화점등지에서 무료 사은품 제공, ③ 모든 장소에서 입장시 줄을 서지 않고 EXPRESS LINE을 이용할수 있는 특혜 ④ 입장과 동시에 지정된 시간까지 무제한 사용!! ▶ 간편한 옷차림 ▶ 선글라스 ▶ 카메라 포함사항 불포함사항 ▶ 뉴욕 패스 카드 ▶ 가이드 서비스 ▶ 차량 뉴욕으로 오신 모든 관광객은 날씨나 교통, 행사나 테러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일정종료시간에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에 따른 식사 후 시간차나 호텔, 또는 공항으로 가기위해 같은 일정을 가진 분들의 기다리는 시간을 대체하기 위하여, 세계유명 브랜드를 모아 놓은 쇼핑점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변수로 인하여 방문을 못할 수 도 있다는 것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단체 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삼가 하여 주시고 개인적으로 이탈하여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본사나 가이드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부득이 한 경우 가이드와 꼭 상의하여주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버스는 대부분 커튼과 안전밸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행 중 차안에서 돌아다니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 반입, 음주, 흡연 등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물(병, 뚜껑 있는 컵)은 허용이 됩니다. 또한 여름철 85도 이상(섭씨 30도) 될 때 버스에 오르자마자 쾌적한 컨디션을 처음에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든 디젤차량은 규제가 매우 까다로우며 공회전 3분이상이면 높은 벌점은 물론 최초 벌금이 $800부터 시작됩니다. 가이드는 많은 분들을 모시고 행동하는 관계로 가급적 투어도중 개인부탁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여행사는 여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여행자에게 호텔숙박, 차량운행, 기타 관광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연결된 서비스는 체결된 계약조건에 따라 이행됩니다. 저희 여행사와 여행사 직원은 여행 도중 발생한 제3자에 의한 피해, 그리고 관광활동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일련의 사고 ­ 사망, 상해, 분실, 도난, 사고, 결함, 기타 제3자의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한 결과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서비스와 시설이용은 적법한 절차와 방식에 따라 이루어지며, 개인의 건강상의 문제, 날씨, 데모, 전쟁, 테러, 적개심, 자연재해에 의해 발생한 분실, 상해, 손실, 훼손, 기타 다른 경비에 대한 책임소재는 법률에 근거하여 발생합니다. 여행사는 여행 중에 발생한 개인적인 문제(ex. 가방분실)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여행을 결정한 개인은 각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사고발생시 해당보험의 보상규정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캐나다간 국경에서는 국경 통과시 모든 종류의 과일 일체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이점을 숙지하시어 국경통과시 과일을 소지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뉴저지 본사: 21 Grand Ave Suite 603, Palisades Park, NJ 07650 플러싱 지사: 150-24 Northern Blvd. Suite #A3. Flushing, NY 11354 맨하탄 지사: 1271 Broadway 2FL, Building #894, NY 10001 뉴욕법인:202160792 (대표: 조규성) E-Mail: admin@dongbutour.com Tel. 855-333-6533 / 201-313-8070 Tel. 866-945-4886 / 718-939-1000 Tel. 877-366-4281 / 212-244-3646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58 대표전화 02-3274-0037. . .
ISSUED on Wed, Jun 22            DELETE
 

One & Only - 타임스퀘어 야경 관광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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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 on Wed, Jun 22            DELETE
 

LA에서 헐리우드 스타를 만나기!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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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스타들의 산실 할리웃이 자리잡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그렇다보니 로스앤젤레스에서 레스토랑이나 상점을 찾았다가 예기치 않게 유명 스타들과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유명스타들이 자주 찾는 LA의 대표적인 스팟 10군데를 유코피아(ukopia.com)가 추적해봤다. 1. LA국제공항(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타지역으로 향하는 경우 스타들은 항공사측의 배려로 사생활이 최대한 보호 받게 되지만 타지역을 출발해 LA 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경우 수하물을 찾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일반 승객들과 마찬가지로 수하물 터미널로 향해야 한다. 따라서 LA공항의 도착 터미널은 유명인사들을 적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스팟이다. 2. 킷슨(Kitson)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이 1주일에도 한두차례 찾는 곳이다.킷슨 매니아로 알려진 패리스 힐튼은 얼마 전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옷과 브랜드를 이곳에서 출시하기까지 했다. 킷슨은 가수나 연예인 등이 많이 방문해 유명한 의류 및 액세서리 쇼핑몰이다. 이곳에서는 파파라치들이 늘 주둔해 있기 때문에 킷슨에 가면 파파라치 사진 속 연예인들이 입었던 것과 똑같은 옷들도 구입할 수 있다. 패리스 힐튼 외에도 제시카 심슨, 케이티 홈즈, 빅토리아 베컴, 린제이 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킴 카다시안, 케이트 버킨세일, 할리 베리, 데미 무어, 애스틴 커쳐 등 킷슨의 유명한 단골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주소: 116 N. Robertson Blvd.; www.shopkitson.com 3. 아이비 레스토랑(The Ivy Restaurant) 킷슨에서 두집 건너 위치해있는 이곳은 음식맛 보다는 유명스타들의 단골집으로 더 유명하다. 이곳을 찾는 스타들은 자신들을 겨냥하는 파파라치의 카메라 앵글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주로 패티오 앞쪽을 선호한다. 킴 카다시안, 류크 윌슨, 제니퍼 애니스톤, 조지 클루니 등이 이곳을 자주 찾는 유명인사들이다. 주소: 113 S. Robertson Blvd.; www.ivyrestaurantgroup.com 4. 선셋대로(The Sunset Strip) LA한인타운에서 북쪽으로 5~10분 운전거리인 크레센트 하이츠(Crescent Heights)에서 도헤니 드라이브(Doheny Drive)까지 1.5마일 길이의 선셋불러바드(Sunset Blvd.) 구간에는 클럽, 부티크, 레스토랑 등이 즐비한데 유명 스타들의 모습을 자주 발견된다. 예컨대 이탤리언 레스토랑 일쏠레(Il Sole), 나이트클럽 록시(Roxy) 등은 할리웃 스타들의 아지트로 특히 유명하다. 5. 카본비치(Carbon Beach) LA인근 해안가 말리부 비치의 한부분에 해당되는 카본비치 일대는 미 서부 최고의 부자들이 산다고 해서 억만장자 바닷가(Billionaires Beach)로 불린다. 1번 해안도로인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 카본 캐년로드(Carbon Canyon Road)와 말리부 피어(Malibu Pier) 사이에 위치해 있다. 음악계 거물 데이빗 게픈, 오라클 회장 래리 엘리슨 등의 저택들이 바로 이곳 모래밭에 세워져있다. 외부 일반인들도 22132과 22664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acific Coast Highway) 사이의 조그마한 길을 통해 바닷가 접근이 가능하다. 6.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베벌리힐스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고급 백화점이다. 지방시, 조지오 알마니, 펜디, 프라다, 마크 제이콥스 등의 유명 브랜드를 취급하는 만큼 유명인사들의 쇼핑 나들이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주소: 9570 Wilshire Blvd., Beverly Hills; www.barneys.com 7. 스튜디오 시티 파머스 마켓(Studio City Farmers Market) 유명인사 뿐만 아니라 유명 인사 자녀들까지 파파라치 앵글에 자주 포착되는 곳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 . .
ISSUED on Tue, Jun 21            DELETE
 

가족끼리, 친구끼리 주말에 가면 좋은 뉴욕 근교 드라이브 추천지
 SKU no.  sooyeun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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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 캐터스킬 폭포(Katerskill Falls) 뉴욕주 업스테이트 하인스폴의 캐터스킬 폭포는 한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뉴욕주 캣스킬 자연보호지역에 자리잡은 곳이다. 한 마디로 이 곳을 소개한다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전경을 가진 곳. 폭포를 만져보고 폭포 안을 걸어볼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관광지이다. 캐터스킬 폭포는 헌터마운틴 인근의 뉴욕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단(Two-Tiered) 폭포이며 캣스킬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로 캠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강줄기를 따라 내려오는 폭포가 먼저 180피트 아래로 곤두박질친 후 다시 80피트 밑으로 떨어진다. 캐너스킬 폭포 인근에는 캣스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노스-사우스 레이크 캠핌장이 있다. 이 캠핑장은 219개의 사이트가 있으며 호수 2개, 비치 2곳, 바비큐 그릴이 있는 피크닉 장소 2곳이 있다. 호수에서는 보트, 카누 등을 탈 수 있다. l 가는 길 : 뉴욕주 고속도로 (I-87) 북쪽으로 타고가다 20번 출구(Saugerties)로 빠져 Rt. 32 북쪽 방향을 탄다. 6마일 정도 간 후 Rt. 23A West로 길을 바꾸고 가면 하인스 폴스(Haines Falls)가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 컨트리 Rt. 18번을 타고 가면 캠프장이 나온다. 캐터스킬 폭포를 Rt. 23A 서쪽으로 가다 Village Pallenville 3마일 정도 가면 오른쪽으로 폭포가 보이면서 왼쪽으로 주차장이 나온다. 2 캠프장 문의 : 518 – 589 – 5058 * 몬탁 롱아일랜드 남부 동쪽 끝의 몬탁은 여름을 보내기에 로맨틱한 장소다. 몬탁에서 일출 감상을 비롯해 몬탁 등대 인근의 풍화작용으로 쓸려내려가는 해변, 보트 낚시, 깨끗한 해수욕장, 승마장 등 지나가는 여름의 끝자락을 마음껏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맨하탄에서 122마일 떨어져 있는 몬탁은 조용하면서도 편안하게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몬탁 가는 길에 있는 햄튼은 고급휴양지, 웨스트햄튼, 햄튼베이, 사이스 햄튼, 브리지 햄튼, 이스트 햄튼, 사그하버 모두 유럽풍이 나는 지역으로 해수욕장물이 맑다. 이스트 햄튼에서 몬탁으로 가는 몬탁 하이웨이 선상(몬탁 등대 바로 가기 전에)에는 말을 타는 농장이 있는데 해변가를 말을 타고 가는 코스도 있다. 또한 햄튼에는 와인을 생산하는 포도원들이 있으며 일부 와이너리에는 포도주 시음회를 가질 수 있다. 몬탁 포인트의 등대와 등대 아래 해변으로 나 있는 트레일도 좋다. l 가는 길 :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웨이를 타고 동쪽으로 가다 70번에서 빠져 루트 111을 타고 동남쪽으로 간다. 다시 선라이즈 하이웨이 루트 27번 이스트를 타고 가면 햄튼, 햄튼베이, 사우스햄튼, 이스트햄튼이 나오고 몬탁 하이웨이 루트 80번으로 자동 연결된다. * 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는 뉴욕시에서 자동차로 4-5시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한 무공해 지역이다. 호수를 둘러싼 강과 산은 야생동물과 숲이 울창한 자연의 소리가 나는 지역이다. 애드론댁 산맥 남부 워렌카운티(Warren County)에 위치한 이곳은 뉴욕주 주도인 올바니에서 1시간 거리로 뉴요커는 물론 캐나다 몬트리올과 보스톤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레이크 조지의 가장 큰 볼거리는 조지 호수로 거대한 호수가에서 보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좀더 야생의 자연을 즐기고자 한다면 애드론댁 팍 비지터 센터(518-582-2000, northnnet.org / adriondackvic)와 연락하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 * 레치워스 주립공원(Letchworth State Park) 뉴욕 업스테이트 이타카에서 차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가다 보면 단풍관광지로 유명한 레치워스 주립공원이 나온다. 1만 4.350에이커의 이 주립공원에는 70여 마일의 하이킹 코스와 20마일의 산악자전거 도로가 있는데 가을 단풍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온다. 가파른 협곡과 계곡으로 이뤄져 있고 절벽을 끼고 폭포와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뉴욕 관광청이 추천하는 단풍. . .
ISSUED on Tue, Jun 21            DELETE
 

LA에서 가까운 카탈리나 섬으로 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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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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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날씨만 맑으면 남가주 해안에서 바라볼 수 있는 카탈리나 아일랜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섬이지만, 생각만큼 쉽게 가보게 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섬에는 가족들이 제법 알찬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 가는 길 바다를 건너가는 바닷길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쾌속선을 타고 가는 것. 육지와 섬을 오가는 카탈리나 익스프레스(Catalina Express)란 회사가 운영하는 배는 롱비치와 샌피드로, 대너포인트 등 3곳에서 출발한다. 보통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한 시간. 왕복요금은 롱비치와 샌피드로 항을 기준으로 할 때 ▲일반(12~54세) 70달러50센트 ▲시니어(55세 이상) 64달러 ▲어린이(2~11세) 55달러 ▲유아(2세 미만) 5달러다. 그러나 대너포인트에서 출발할 경우에는 약 2달러가 더 비싸다. 또는 자전거 또는 서핑보드가 있으면 기본 탑승료에 6달러를 추가해야 한다. 이밖에 뉴포트비치에서 출발하는 쾌속선도 있는데 카탈리나 플라이어란 회사가 운영한다. - 카탈리나 익스프레스: www.CatalinaExpress.com, (800)622-2354 - 카탈리나 플라이어: www.catalinainfo.com, (800)830-7744 * 다양한 놀거리 섬인 만큼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그동안 카칼리나 아일랜드에 대한 소개가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 바다에서는 이렇게 놀자 1. 스노클링 섬 주변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또 육지의 해안가와는 다르게 물도 깨끗하고 투명해 물안경을 쓰고 수영을 하다 보면 바다의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카탈리나 섬에는 스노클링 장비를 빌려주는 곳들이 많아 장비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대신 온라인으로 회사들을 살펴보고 준비물들을 빼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노클링은 여러 코스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데, 초보자들을 위한 코스에서부터 전문 안내원과 함께 보다 난이도가 있는 코스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2. 카약 카약을 타고 노를 저으며 넘실거리는 바다 위를 다니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카약은 렌트회사에서 빌릴 수 있는데, 1인용과 2명이 탈 수 있는 것 등이 있으며, 어떤 것은 바닥에 유리가 설치돼 카약 밑 바다 속을 구경할 수도 있다. 렌트 비용은 이를 빌려주는 회사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4시간 정도 기준으로 50달러 수준이다. 3. 잠수함 투어 배 자체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진짜 잠수함은 아니다. 잠수함 모양이지만 배의 절반이 물속에 잠겨 있고, 유리창들이 있어 바다의 세계를 구경할 수 있다. 너무 번거로운 활동이 싫다면 이 투어를 해보는 것이 적당하다. 일인당 성인 30달러, 어린이는 20달러 정도. 4. 천문투어(Astronomy Tours) 카탈리나 아일랜드에서 최소 하룻밤을 보낼 것이라면 이를 이용해 보자. 섬에 천문대가 있는 것은 아니고, 배를 타고 바다 한복판으로 나가 전문가의 강의 아래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우주의 세계를 맛보는 것. 교육용으로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더욱 선명한 별빛을 보는 것 자체도 즐겁다. - 육상에서는 이렇게 놀자 1 지프투어 오프로드를 지프를 타고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은 도시생활에 젖은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순간을 제공한다. 비탈길과 산길을 달리다보면 섬의 주요 뷰포인트를 빼놓지 않고 볼 수 있고, 이 섬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을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다. 지프투어는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차를 아예 전세를 내 이용할 경우 6인 기준으로 하루 풀코스는 900달러까지 올라가며, 두 시간 정도 일반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일인당 70달러 정도이다. 2. 세그웨이(Segway) 투어 두 개의 바퀴가 달린 세그웨이는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티투어를 할 때 아주 편리하다. 아발론베이 해안도로를 달리며 시내와 바다를 구경할 수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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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12 세계 7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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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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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세계는 넓고 갈 곳도 많다. 2012년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세계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2012년 최고의 여행지로 떠나는 건 어떨까. 오랜 시간 망설였다면 이제 짐을 꾸려보자. 중동의 꽃 오만부터 에서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호주 다윈까지 꿈속에 존재했던 아름다운 도시들이 눈 앞에 펼쳐진다. 1. 무스카트 (Muscat) 오만 최근 몇 년 동안 오만은 국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물관에서 리조트까지 활짝 개방하고 있다. 무스카트의 경우 문화 행사 화려한 숙소 그리고 해상 활동이 활발히 개발되어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초호화 숙박 시설 오래된 재래시장과 최신 유행 명품 쇼핑몰 독특한 해상스포츠를 즐기며 오만의 전통 배와 왕가의 럭셔리 요트를 동시에 감상해보자.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화려한 일탈 그 속에 배어 있는 전통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2.벵갈루루 (Bengaluru) 인도 남부 인도의 벵갈루루는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멋진 장소 뿐 아니라 최고의 양조장 요리 생생한 예술과 음악으로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초호화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스카이 바'와 인도 최초로 선보이는 정보화 레스토랑 '투셰 다이너'는 요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축구팬이라면 경기장의 터널과 관중석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스토랑 바'도 추천한다. 3. 카디스 (Cadiz)스페인 해상 위의 축복을 받고 만들어진 이곳은 과거 신세계에서 보물을 가득 싣고 돌아온 스페인 해군이 남미를 통치했던 곳이다. 카디스는 '이베로-아메리칸 문화수도 (Ibero-American Capital of Culture)' 수도로 선정돼 남미의 예술과 음악 공연 이벤트를 연중 개최된다. 카디스 시민들은 멋진 의상을 갖추고 2주 동안 광란의 카니발을 즐긴다. 멋진 의상만 갖춰 입었다면 연극 단원 합창단 시인 댄서들과 함께 10일동안 축제를 즐길 수 있다. 4. 스톡홀름 (Stockholm) 스웨덴 북유럽의 파라다이스 스톡홀름. 노벨상의 나라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쓰레기 하나 없이 정돈된 길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과 왕자들이 영원토록 행복하게 사는 곳이다. 베니스의 낭만에 푹 빠졌다면 아마 14개의 섬과 50개 이상의 다리로 이루어진 스톡홀름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운하와 중세 도시 안락한 카페 예술 갤러리 그리고 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도 없다. 5.기마랑스 (Guimaraes) 포르투갈 숨 막히게 아름다운 기마랑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음에도 아직 많은 관광객들의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은 곳이다. 9세기 이래로 포르투갈의 수도이자 심장부 역할을 했던 곳으로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빼곡히 들어선 중세도시다. 올해는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되면서 각종 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6. 산티아고 (Santiago) 칠레 칠레는 특유의 고립된 지형으로 한동안 세계적 유행과 문화적 변화에 소외되어 있었다. 수도 산티아고 역시 독재 정권 동안 부분적인 예술과 학문적 일탈이 시도됐을 뿐 엄격한 사회상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독재가 끝나고 수많은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며 남미의 관광지로 부러움을 사왔다. 새로 생긴 박물관에는 전시가 이어지고 식문화는 정점을 찍고 있으며 밤 문화는 더욱 깊어지고 세계적인 호텔 체인들이 서둘러 진출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미대륙에서 가장 높은 70층짜리 빌딩 토레 그랑 코스타네라가 착공된다고 하니 2012년 칠레에 부는 변화의 바람을 느껴보자. 7. 다윈 (Darwin) 호주 풍성한 다문화와 자유가 공존하는 생기 넘치는 도시. 아름다운 야경 놀라운 시장과 레스토랑 가까운 거리의 세계적인 야생 보호 지역 등의 홍보를 통해 오늘날의 다윈은 호주 최고의 도시로 재탄생되고 있다. 호주의 가장 끝에 있으며 풍부한 해변과 야생 동물 특히 악어로 유명한 오지로 알려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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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사이 - 베이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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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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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베이커산은 워싱턴주와 캐나다 국경에 인접해 있는 오지의 산이다. 그러나 그 위용과 웅장함을 표현하자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형용사를 다 모아다 놓아도 부족하리만큼 대단히 웅대한 산이다. 운전을 하며 멀리서 하얀 빙산을 바라다 보기만 해도 구미가 슬슬 동하다가도 막상 산밑에 당도하면 산의 위용에 눌려 구미고 뭐고 왜 나는 작아지는가 하는 가요 가사가 문득 생각난다. 높이는 1만780피트 밖에 되지 않지만 만년 빙하를 늘 머리에 이고 있다. 빙하의 무게가 세계의 어느 산 보다 무겁고 강설량 또한 세계 신기록을 갖고 있어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옛날 이곳에 살았던 인디안들이 그들의 말로 '웅장한 흰 산' (Koma Kulshan)이라고 표현해 놓았다. 1790년 스페인 선원인 곤잘로 로페스가 743개의 섬들이 떠 있는 시애틀 앞 바다의 선상에서 처음으로 베이커산을 보고 지도에 그려 넣었고 그 뒤 1857년에는 헨리 커스터가 작성한 미국 국토 경계조사를 위한 관측기록에 최초로 베이커산이 표시돼 있다. 그 후 11년 뒤 1868년 8월 17일 오후 4시 영국인 에드먼드 콜맨 외 3명이 최초로 산정상을 정복했다. 1만4000피트가 넘는 산도 몇 번씩 올라봤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눈과 빙하가 많아서 그런지 1만 피트 좀 넘는다고 가볍게 볼 산은 절대 아니다. 1953년 베이커 산의 중턱에 처음으로 스키장이 들어왔으며 1995년에는 스키 리조트가 건설됐다. 1984년에는 12만 1000에이커의 캐나다 국경까지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훼손이 심각해 연방 정부에서 자연 산림 보호 지역으로 지정했다. 워싱턴주의 5번 프리웨이 선상의 255번 엑시트인 벨링햄에서 내려 542번 동쪽으로 60마일에 펼쳐지는 경치야 말로 말이나 글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절경이다. 특히 메이플 폭포나 눅색 폭포 하며 스키장 위에 있는 파노라마 돔에서 베이커 산을 올려다 보노라면 그 절경에 혼이 나갈 정도다. 지나가는 구름도 숨이 차서 산 허리를 돌아 넘고 그래도 힘이 들면 눈과 비를 만들어 짐을 덜고 가니 그 위용에 감탄과 탄성만 나올 뿐이다. 주위에는 9000여 피트 높이의 슈샌산과 라라비산이 있는데 형 만한 아우 없다고 베이커 산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542번으로 베이커 산을 들어오다 보면 중간에 레인저 사무실이 있는데 미리 이곳에서 모든 정보를 알고 올라오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곳에서 5마일 정도 올라오면 왼쪽으로 주차장과 화장실이 있는 엑셀시어 패스 트레일(Excelsior Pass) 입구가 나오는데 여기서 등산을 해 보면 많은 나무 때문에 한 낮인데도 색안경을 벗어야 할 정도로 산림이 울창하며 맞은 편에 있는 베이커 산의 위용도 더 잘 볼 수가 있다. 542번 선상에서 베이커 산을 가운데 두고 건너편의 20번 하이웨이에 있는 버즈뷰(Birdsview)라는 마을에서 베이커 호숫길로 들어가면 쉐넌 호수와 베이커 호수를 연거푸 만난다. 두 호수가 만나는 지점에 컬샌 뷰 포인트와 파노라마 포인트는 그 경치가 음식으로 말하면 옆에서 누가 먹다 죽어도 모를 정도로 최상급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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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식시비용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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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국 레스토랑 식사비용은 주문하는 요령에 따라 절반으로 줄일 수도 있고 당초 예상한 것 보다 2배 이상 지출할 수도 있다. 총 지출액은 실제 메인디쉬 보다 사이드오더인 음료수나 디저트 등에서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와인은 레스토랑에서 지갑을 터는 주범이다. 수천달러를 호가하는 와인도 있지만 보통 '괜찮다 싶은' 레스토랑에서의 와인 가격은 병당 30달러에서 150달러 사이. 특히 무드를 잡기 위해 연인과 레스토랑을 찾았다면 제일 싸구려 와인을 선택하는 것도 웬만한 용기 없이는 할 수 없는 일. 하지만 그렇다고 체면상 터무니 없이 비싼 와인을 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미국인들이 흔히 "BYOB(bring your own beverage)"로 일컫는대로 와인을 리커스토어나 마켓에서 미리 구입해 레스토랑을 찾으면 크게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마켓에서 20달러 안팎의 와인이면 레스토랑에서는 최소 40달러에서 많게는 80달러짜리가 되는데 이에 세금 및 팁까지 고려하면 실제 50달러에서 100달러나 되는 셈이다. 만약 20달러짜리를 구입해 레스토랑에서 마시게 되면 흔히 코키지 피(corkage fee)라고 해서 10~20달러 정도를 차지하게 되는데 그래도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저렴한 것이다. 이밖에도 메인디쉬(앙트레) 대신 전채가 되는 애피타이저를 선택하는 것도 절약하는 또다른 요령. 표현상 애피타이저라고 하면 입맛을 돋구는 별미 정도로 생각하지만 양이나 질에서 메인디쉬에 모자라지 않는다. 물론 가격은 메인디쉬에 비교해 많게는 절반 정도 저렴하다. 또한 칵테일은 가급적 주문하지 않도록 하는 게 절약하는 요령.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칵테일 가격을 아예 명시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만큼 가격이 비싸기 때문. 보통 한잔에 7-8달러하는 칵테일 2잔이면 메인디시 값이 된다. 양식에서 곁들여 나오는 빵을 최대한 먹는 것도 절약 방법이다. 메인디쉬가 끝난 후 디저트를 주문하게 되는데 이전에 배불리 먹었다면 디저트 역시 먹으려해도 먹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식사에 앞서 레스토랑 바에서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하는 게 또다른 절약방법이지만 불가피하게 바에서 앉아 마셔야 하는 경우라면 크레딧카드 대신 현금으로 팁을 내는 게 이익이다. 크레딧카드의 경우 15~20%의 팁을 줘야하지만 와인이나 칵테일을 주문하고 현금으로 팁을 주는 경우 자신과 동석자의 것을 포함해 1달러 지폐 한장이면 된다.. . .
ISSUED on Mon, Jun 20            DELETE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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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여행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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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세계 최대의 대협곡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바로 그랜드 캐년이다. 그랜드 캐년은 BBC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위, 미국인이 가보고싶은 여행지 1위, 세계인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 1위를 차지했다. 그랜드 캐년은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거대한 협곡으로 그 길이는 무려 450km를 차지한다. 그랜드 캐년은 10대 절경 중 가장 유명한 곳으로 20억년 전 생성되었으며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은 장엄한 대자연 앞에서 할말을 잃는다"라고 표현한다.
ISSUED on Sun, Jun 19            DELETE
 

레이크타호에서 즐겨보는 봄철 스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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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 서부에 위치한 네바다 주(State of Nevada)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라스베가스를 비롯해 리노와 레이크타호 등 인기높은 휴양지가 위치한 곳이다. 네바다 주는 스페인어로 "눈으로 덮인, 눈이 내린"이라는 뜻의 단어 네바다(Nevada)에서 유래되었을 정도로 예전부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의 접경에 위치한 거대 담수호 레이크타호(Lake Tahoe) 일대는 봄철 스키로도 유명한 휴양지다. 레잌타호를 둘러싼 시에라네바다 산맥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운틴 로즈(Mt. Rose), 헤븐리(Heavenly) 등 7개의 스키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 레이크타호는 리조트에 따라 최대 10미터의 적설량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스키 휴양지로 4월말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레이크타호가 스키 휴양지로 인기 높은 이유는 뛰어난 접근성 때문. 네바다주에서 2번째 규모의 도시 리노(Reno)에서 차로 약 1시간 10분 거리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3시간, 새크라멘토에서 1시간50분 거리로 주변 대도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올해의 경우 이 일대 스키 리조트들이 서비스와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나선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특히 ‘스쿼 밸리(Squaw Valley)와 ‘알파인 메도즈(Alpine Meadows)’의 경우 합병으로 무려 6,000 에이커에 걸쳐 자유로운 스키 활강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타호 제퍼 익스프레스 리프트(Tahoe Zephyr Express Lift)’를 타고 정상에 이르면 700여석이나 늘린 레스토랑에서 휴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런가 하면‘마운트 로즈 스키 타호(Mt. Rose Ski Tahoe)’의 경우 새로운 코스가 3개나 늘어났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바다주 관광청 홈페이지(www.travelnevada.com)를 방문해 찾아볼 수 있다.:. . .
ISSUED on Sun, Jun 1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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