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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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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키는 삽살(揷煞)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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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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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2006년 미국 CBS 리얼리티쇼 ‘서바이버’(Survivor)에서 우승한 한국인 권율이 자기계발서 ‘나는 매일 진화한다’(중앙북스)를 출간했다. 권율은 스탠포드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나와 로펌 변호사, 매킨지 경영컨설턴트, 구글 전략담당 등으로 일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고 오바마 정부의 연방통신위원회(FCC) 소비자보호국 담당 부국장, 미국 링크TV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PBS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경력의 이면에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황장애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작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려고 서바이버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우승 후에는 상금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2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버드·스탠포드·골드먼삭스·야후·IBM·AT&T·매킨지 등 미국 최고의 대학과 기업 100여곳에서 강연하기도 했던 그의 이같은 행보는 공황장애로 고통 받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노력과정이기도 했다. 그는 자기 자신 속의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공부, 운동, 인턴십 등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일에 도전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사회에서도 이제 힘 있고 대담한 남성적인 리더십보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그는 상대에게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협력적인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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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티스트 - 에릭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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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여기 '그의 방(His Chamber)'이 있다. 그 방 속에 한 아이가 있다. 누군가의 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자아이기도 혹은 그 누군가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던 존재이기도 하다. 그 아이가 그려진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다. 자그마하고 간결한 이미지들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의 담담한 일기가 되어주기도 괴로웠던 일상을 그린 자화상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름다운 연애편지나 진지한 사색의 단편이 되어주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에릭 오(한국명 오수형)가 그 방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His Chamber'는 샌타모니카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첫 개인전 타이틀이다. 수채화와 조각 영상물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 50여 점이 그의 방을 채우고 있다. "따로 전시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그린 그림들은 아니에요. 3~4년 정도 일기 형식으로 꾸준히 해 온 작품들이죠. 그동안의 기록과 정리들이기도 하고요." 그는 '토이 스토리'나 '카'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픽사의 애니메이터다. '회사원'으로 하루종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씨름하기도 벅차겠지만 그는 한 번도 개인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엄청난 열정이다. "사람들이 '미친 것 아니냐?'라고 해요. 사실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웃음) 하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작품을 통해 제 자신과 만나왔기 때문에 그게 결여되면 못 살겠더라고요. 그냥 하루에 1시간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자기 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끼적이듯 그려온 것 뿐입니다." 그래서일까.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에릭 오가 보이고 그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내가 있고 그와는 다른 진정한 내가 있죠.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 어디선가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에게 툭툭 대화를 던져봤어요." 하지만 그의 작품이 한 개인의 자기 표현에서 머무는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성도 지녔다. 가만히 서 감상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다. 상징물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구태여 의미들을 숨겨놓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과 이미지 속에서 그 상징성이 읽히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전달된다. "상징물을 좋아해요. 숨겨놓은 의미들이 많죠. 나비는 부활 나무는 생명 혹은 삶 해와 달은 소중한 것들 별은 그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것들 심장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 사과는 유혹이나 아직 정의하지 못한 가치 등을 뜻해요. 하지만 저의 메시지들이 명확하다고 해서 보는 분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그에게 있어 자기 표현이 어떤 매체 어떤 재료의 힘을 빌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만 있으면 된다. 서울대 서양학과에 다니다 졸업 무렵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UCLA로 건너와 새로운 세계에 도전 기어이 픽사에까지 입사한 그의 화려한 이력도 어느 정도는 에릭 오의 스타일을 이야기해주는 듯 하다. "포맷이나 기법 같은 것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뭐가 제일 적합할까 생각하는 것이죠. 점 하나가 됐더라도 그게 제가 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깝겠다 하면 그렇게 합니다." 사실 그의 작품세계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다양한 작품이 안시 히로시마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GGRAPH 학생 아카데미 어워드 아니마 문디 SICAF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고 SBS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필름 스토리 영화제 대상 옥스포드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 등 유수의 상도 휩쓸어 왔다. "제 모든 작품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시는 게 아닐까요? 또 더 눈에 띄기 위해 경쟁적으로 치닫기만 하는 예술의 세계와 이미지의 폭풍 속에서 어떻게 해야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도 보일 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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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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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키는 삽살(揷煞)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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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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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2006년 미국 CBS 리얼리티쇼 ‘서바이버’(Survivor)에서 우승한 한국인 권율이 자기계발서 ‘나는 매일 진화한다’(중앙북스)를 출간했다. 권율은 스탠포드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나와 로펌 변호사, 매킨지 경영컨설턴트, 구글 전략담당 등으로 일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고 오바마 정부의 연방통신위원회(FCC) 소비자보호국 담당 부국장, 미국 링크TV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PBS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경력의 이면에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황장애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작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려고 서바이버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우승 후에는 상금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2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버드·스탠포드·골드먼삭스·야후·IBM·AT&T·매킨지 등 미국 최고의 대학과 기업 100여곳에서 강연하기도 했던 그의 이같은 행보는 공황장애로 고통 받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노력과정이기도 했다. 그는 자기 자신 속의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공부, 운동, 인턴십 등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일에 도전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사회에서도 이제 힘 있고 대담한 남성적인 리더십보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그는 상대에게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협력적인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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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티스트 - 에릭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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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여기 '그의 방(His Chamber)'이 있다. 그 방 속에 한 아이가 있다. 누군가의 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자아이기도 혹은 그 누군가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던 존재이기도 하다. 그 아이가 그려진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다. 자그마하고 간결한 이미지들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의 담담한 일기가 되어주기도 괴로웠던 일상을 그린 자화상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름다운 연애편지나 진지한 사색의 단편이 되어주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에릭 오(한국명 오수형)가 그 방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His Chamber'는 샌타모니카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첫 개인전 타이틀이다. 수채화와 조각 영상물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 50여 점이 그의 방을 채우고 있다. "따로 전시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그린 그림들은 아니에요. 3~4년 정도 일기 형식으로 꾸준히 해 온 작품들이죠. 그동안의 기록과 정리들이기도 하고요." 그는 '토이 스토리'나 '카'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픽사의 애니메이터다. '회사원'으로 하루종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씨름하기도 벅차겠지만 그는 한 번도 개인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엄청난 열정이다. "사람들이 '미친 것 아니냐?'라고 해요. 사실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웃음) 하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작품을 통해 제 자신과 만나왔기 때문에 그게 결여되면 못 살겠더라고요. 그냥 하루에 1시간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자기 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끼적이듯 그려온 것 뿐입니다." 그래서일까.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에릭 오가 보이고 그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내가 있고 그와는 다른 진정한 내가 있죠.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 어디선가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에게 툭툭 대화를 던져봤어요." 하지만 그의 작품이 한 개인의 자기 표현에서 머무는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성도 지녔다. 가만히 서 감상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다. 상징물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구태여 의미들을 숨겨놓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과 이미지 속에서 그 상징성이 읽히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전달된다. "상징물을 좋아해요. 숨겨놓은 의미들이 많죠. 나비는 부활 나무는 생명 혹은 삶 해와 달은 소중한 것들 별은 그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것들 심장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 사과는 유혹이나 아직 정의하지 못한 가치 등을 뜻해요. 하지만 저의 메시지들이 명확하다고 해서 보는 분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그에게 있어 자기 표현이 어떤 매체 어떤 재료의 힘을 빌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만 있으면 된다. 서울대 서양학과에 다니다 졸업 무렵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UCLA로 건너와 새로운 세계에 도전 기어이 픽사에까지 입사한 그의 화려한 이력도 어느 정도는 에릭 오의 스타일을 이야기해주는 듯 하다. "포맷이나 기법 같은 것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뭐가 제일 적합할까 생각하는 것이죠. 점 하나가 됐더라도 그게 제가 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깝겠다 하면 그렇게 합니다." 사실 그의 작품세계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다양한 작품이 안시 히로시마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GGRAPH 학생 아카데미 어워드 아니마 문디 SICAF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고 SBS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필름 스토리 영화제 대상 옥스포드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 등 유수의 상도 휩쓸어 왔다. "제 모든 작품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시는 게 아닐까요? 또 더 눈에 띄기 위해 경쟁적으로 치닫기만 하는 예술의 세계와 이미지의 폭풍 속에서 어떻게 해야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도 보일 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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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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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 on Wed, Jun 15            DELETE
 

독도를 지키는 삽살(揷煞)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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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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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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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티스트 - 에릭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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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여기 '그의 방(His Chamber)'이 있다. 그 방 속에 한 아이가 있다. 누군가의 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자아이기도 혹은 그 누군가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던 존재이기도 하다. 그 아이가 그려진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다. 자그마하고 간결한 이미지들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의 담담한 일기가 되어주기도 괴로웠던 일상을 그린 자화상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름다운 연애편지나 진지한 사색의 단편이 되어주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에릭 오(한국명 오수형)가 그 방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His Chamber'는 샌타모니카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첫 개인전 타이틀이다. 수채화와 조각 영상물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 50여 점이 그의 방을 채우고 있다. "따로 전시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그린 그림들은 아니에요. 3~4년 정도 일기 형식으로 꾸준히 해 온 작품들이죠. 그동안의 기록과 정리들이기도 하고요." 그는 '토이 스토리'나 '카'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픽사의 애니메이터다. '회사원'으로 하루종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씨름하기도 벅차겠지만 그는 한 번도 개인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엄청난 열정이다. "사람들이 '미친 것 아니냐?'라고 해요. 사실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웃음) 하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작품을 통해 제 자신과 만나왔기 때문에 그게 결여되면 못 살겠더라고요. 그냥 하루에 1시간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자기 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끼적이듯 그려온 것 뿐입니다." 그래서일까.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에릭 오가 보이고 그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내가 있고 그와는 다른 진정한 내가 있죠.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 어디선가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에게 툭툭 대화를 던져봤어요." 하지만 그의 작품이 한 개인의 자기 표현에서 머무는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성도 지녔다. 가만히 서 감상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다. 상징물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구태여 의미들을 숨겨놓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과 이미지 속에서 그 상징성이 읽히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전달된다. "상징물을 좋아해요. 숨겨놓은 의미들이 많죠. 나비는 부활 나무는 생명 혹은 삶 해와 달은 소중한 것들 별은 그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것들 심장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 사과는 유혹이나 아직 정의하지 못한 가치 등을 뜻해요. 하지만 저의 메시지들이 명확하다고 해서 보는 분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그에게 있어 자기 표현이 어떤 매체 어떤 재료의 힘을 빌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만 있으면 된다. 서울대 서양학과에 다니다 졸업 무렵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UCLA로 건너와 새로운 세계에 도전 기어이 픽사에까지 입사한 그의 화려한 이력도 어느 정도는 에릭 오의 스타일을 이야기해주는 듯 하다. "포맷이나 기법 같은 것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뭐가 제일 적합할까 생각하는 것이죠. 점 하나가 됐더라도 그게 제가 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깝겠다 하면 그렇게 합니다." 사실 그의 작품세계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다양한 작품이 안시 히로시마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GGRAPH 학생 아카데미 어워드 아니마 문디 SICAF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고 SBS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필름 스토리 영화제 대상 옥스포드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 등 유수의 상도 휩쓸어 왔다. "제 모든 작품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시는 게 아닐까요? 또 더 눈에 띄기 위해 경쟁적으로 치닫기만 하는 예술의 세계와 이미지의 폭풍 속에서 어떻게 해야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도 보일 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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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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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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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티스트 - 에릭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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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여기 '그의 방(His Chamber)'이 있다. 그 방 속에 한 아이가 있다. 누군가의 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자아이기도 혹은 그 누군가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던 존재이기도 하다. 그 아이가 그려진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다. 자그마하고 간결한 이미지들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의 담담한 일기가 되어주기도 괴로웠던 일상을 그린 자화상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름다운 연애편지나 진지한 사색의 단편이 되어주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에릭 오(한국명 오수형)가 그 방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His Chamber'는 샌타모니카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첫 개인전 타이틀이다. 수채화와 조각 영상물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 50여 점이 그의 방을 채우고 있다. "따로 전시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그린 그림들은 아니에요. 3~4년 정도 일기 형식으로 꾸준히 해 온 작품들이죠. 그동안의 기록과 정리들이기도 하고요." 그는 '토이 스토리'나 '카'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픽사의 애니메이터다. '회사원'으로 하루종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씨름하기도 벅차겠지만 그는 한 번도 개인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엄청난 열정이다. "사람들이 '미친 것 아니냐?'라고 해요. 사실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웃음) 하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작품을 통해 제 자신과 만나왔기 때문에 그게 결여되면 못 살겠더라고요. 그냥 하루에 1시간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자기 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끼적이듯 그려온 것 뿐입니다." 그래서일까.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에릭 오가 보이고 그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내가 있고 그와는 다른 진정한 내가 있죠.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 어디선가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에게 툭툭 대화를 던져봤어요." 하지만 그의 작품이 한 개인의 자기 표현에서 머무는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성도 지녔다. 가만히 서 감상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다. 상징물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구태여 의미들을 숨겨놓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과 이미지 속에서 그 상징성이 읽히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전달된다. "상징물을 좋아해요. 숨겨놓은 의미들이 많죠. 나비는 부활 나무는 생명 혹은 삶 해와 달은 소중한 것들 별은 그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것들 심장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 사과는 유혹이나 아직 정의하지 못한 가치 등을 뜻해요. 하지만 저의 메시지들이 명확하다고 해서 보는 분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그에게 있어 자기 표현이 어떤 매체 어떤 재료의 힘을 빌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만 있으면 된다. 서울대 서양학과에 다니다 졸업 무렵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UCLA로 건너와 새로운 세계에 도전 기어이 픽사에까지 입사한 그의 화려한 이력도 어느 정도는 에릭 오의 스타일을 이야기해주는 듯 하다. "포맷이나 기법 같은 것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뭐가 제일 적합할까 생각하는 것이죠. 점 하나가 됐더라도 그게 제가 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깝겠다 하면 그렇게 합니다." 사실 그의 작품세계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다양한 작품이 안시 히로시마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GGRAPH 학생 아카데미 어워드 아니마 문디 SICAF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고 SBS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필름 스토리 영화제 대상 옥스포드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 등 유수의 상도 휩쓸어 왔다. "제 모든 작품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시는 게 아닐까요? 또 더 눈에 띄기 위해 경쟁적으로 치닫기만 하는 예술의 세계와 이미지의 폭풍 속에서 어떻게 해야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도 보일 수 . . .
ISSUED on Sat, Jun 04            DELETE
 

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SKU no.  sooyeun
 Category 파워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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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키는 삽살(揷煞)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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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티스트 - 에릭 오
 SKU no.  sooy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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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여기 '그의 방(His Chamber)'이 있다. 그 방 속에 한 아이가 있다. 누군가의 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자아이기도 혹은 그 누군가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던 존재이기도 하다. 그 아이가 그려진 그림 속에서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보고 듣는다. 자그마하고 간결한 이미지들이지만 그것은 누군가의 담담한 일기가 되어주기도 괴로웠던 일상을 그린 자화상이 되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아름다운 연애편지나 진지한 사색의 단편이 되어주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에릭 오(한국명 오수형)가 그 방으로 사람들을 초대했다. 'His Chamber'는 샌타모니카 로이스 램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그의 첫 개인전 타이틀이다. 수채화와 조각 영상물까지 다양한 형식의 작품 50여 점이 그의 방을 채우고 있다. "따로 전시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그린 그림들은 아니에요. 3~4년 정도 일기 형식으로 꾸준히 해 온 작품들이죠. 그동안의 기록과 정리들이기도 하고요." 그는 '토이 스토리'나 '카'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픽사의 애니메이터다. '회사원'으로 하루종일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씨름하기도 벅차겠지만 그는 한 번도 개인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엄청난 열정이다. "사람들이 '미친 것 아니냐?'라고 해요. 사실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웃음) 하지만 아주 어릴 적부터 작품을 통해 제 자신과 만나왔기 때문에 그게 결여되면 못 살겠더라고요. 그냥 하루에 1시간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자기 전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끼적이듯 그려온 것 뿐입니다." 그래서일까.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에서 에릭 오가 보이고 그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보여지는 내가 있고 그와는 다른 진정한 내가 있죠.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 어디선가 웅크리고 있는 진정한 나에게 툭툭 대화를 던져봤어요." 하지만 그의 작품이 한 개인의 자기 표현에서 머무는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성도 지녔다. 가만히 서 감상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다. 상징물들도 많다. 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구태여 의미들을 숨겨놓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과 이미지 속에서 그 상징성이 읽히고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의미들이 전달된다. "상징물을 좋아해요. 숨겨놓은 의미들이 많죠. 나비는 부활 나무는 생명 혹은 삶 해와 달은 소중한 것들 별은 그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것들 심장은 항상 추구해야 할 가치 사과는 유혹이나 아직 정의하지 못한 가치 등을 뜻해요. 하지만 저의 메시지들이 명확하다고 해서 보는 분들에게까지 그것을 강요하고 싶진 않아요." 그에게 있어 자기 표현이 어떤 매체 어떤 재료의 힘을 빌렸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만 있으면 된다. 서울대 서양학과에 다니다 졸업 무렵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UCLA로 건너와 새로운 세계에 도전 기어이 픽사에까지 입사한 그의 화려한 이력도 어느 정도는 에릭 오의 스타일을 이야기해주는 듯 하다. "포맷이나 기법 같은 것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아이디어나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뭐가 제일 적합할까 생각하는 것이죠. 점 하나가 됐더라도 그게 제가 하고자 하는 바에 가장 가깝겠다 하면 그렇게 합니다." 사실 그의 작품세계는 이미 여러 곳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다양한 작품이 안시 히로시마 자그레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GGRAPH 학생 아카데미 어워드 아니마 문디 SICAF 등의 국제 영화제에서 소개된 바 있고 SBS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필름 스토리 영화제 대상 옥스포드 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 등 유수의 상도 휩쓸어 왔다. "제 모든 작품은 '답'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그래서 한번쯤 발걸음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을 같이 공감해주시는 게 아닐까요? 또 더 눈에 띄기 위해 경쟁적으로 치닫기만 하는 예술의 세계와 이미지의 폭풍 속에서 어떻게 해야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도 보일 수 . . .
ISSUED on Sun, May 29            DELETE
 

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SKU no.  sooy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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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2006년 미국 CBS 리얼리티쇼 ‘서바이버’(Survivor)에서 우승한 한국인 권율이 자기계발서 ‘나는 매일 진화한다’(중앙북스)를 출간했다. 권율은 스탠포드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나와 로펌 변호사, 매킨지 경영컨설턴트, 구글 전략담당 등으로 일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고 오바마 정부의 연방통신위원회(FCC) 소비자보호국 담당 부국장, 미국 링크TV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PBS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경력의 이면에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황장애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작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려고 서바이버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우승 후에는 상금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2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버드·스탠포드·골드먼삭스·야후·IBM·AT&T·매킨지 등 미국 최고의 대학과 기업 100여곳에서 강연하기도 했던 그의 이같은 행보는 공황장애로 고통 받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노력과정이기도 했다. 그는 자기 자신 속의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공부, 운동, 인턴십 등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일에 도전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사회에서도 이제 힘 있고 대담한 남성적인 리더십보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그는 상대에게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협력적인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쓰고 있다.
ISSUED on Sat, May 28            DELETE
 

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오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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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 on Thu, May 26            DELETE
 

독도를 지키는 삽살(揷煞)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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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 on Wed, May 25            DELETE
 

서바이버 우승자 권율 '나는 매일 진화한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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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2006년 미국 CBS 리얼리티쇼 ‘서바이버’(Survivor)에서 우승한 한국인 권율이 자기계발서 ‘나는 매일 진화한다’(중앙북스)를 출간했다. 권율은 스탠포드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나와 로펌 변호사, 매킨지 경영컨설턴트, 구글 전략담당 등으로 일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고 오바마 정부의 연방통신위원회(FCC) 소비자보호국 담당 부국장, 미국 링크TV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PBS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경력의 이면에는 어린 시절 겪었던 공황장애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작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려고 서바이버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우승 후에는 상금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2년 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버드·스탠포드·골드먼삭스·야후·IBM·AT&T·매킨지 등 미국 최고의 대학과 기업 100여곳에서 강연하기도 했던 그의 이같은 행보는 공황장애로 고통 받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려는 노력과정이기도 했다. 그는 자기 자신 속의 두려움을 떨쳐내고자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공부, 운동, 인턴십 등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일에 도전했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사회에서도 이제 힘 있고 대담한 남성적인 리더십보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감동을 주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그는 상대에게서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협력적인 리더가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쓰고 있다.
ISSUED on Mon, May 2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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