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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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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 노약자석 지하철 전동차의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환호했다.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 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는 것이었다.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대답했다. "다 그놈이 그놈이여…." * 훔처가지도 않는 나이는 알 필요가 없다 양떼를 지키고 있는 한 노인에게 한 청년이 말을 건넸다. "할아버지, 양을 많이 키우고 계시네요. 몇마리예요?" "어제 낳은 새끼 여섯 마리까지 합쳐서 모두 145 마리지." "그 많은 양을 혼자서 지키시다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런데 올해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글쎄 그건 잘 모르겠는데....?" "참, 이상 하시네요. 양의 수는 그렇게 정확하게 알면서 나이는 모르시다니? 그러자 한심 하다는 듯이 할아버지는 말했다. . "아, 이사람아 ! 그게 뭐가 이상해? 양은 도둑들 때문에 기억하고 있지만 내 나이는 훔쳐가는 사람이 없는데 뭣땀시 외우고 살어?" *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장수마을에 갔더니 106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몇 살이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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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 노약자석 지하철 전동차의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환호했다.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 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는 것이었다.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대답했다. "다 그놈이 그놈이여…." * 훔처가지도 않는 나이는 알 필요가 없다 양떼를 지키고 있는 한 노인에게 한 청년이 말을 건넸다. "할아버지, 양을 많이 키우고 계시네요. 몇마리예요?" "어제 낳은 새끼 여섯 마리까지 합쳐서 모두 145 마리지." "그 많은 양을 혼자서 지키시다니 참 대단 하십니다. 그런데 올해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셨습니까?" "글쎄 그건 잘 모르겠는데....?" "참, 이상 하시네요. 양의 수는 그렇게 정확하게 알면서 나이는 모르시다니? 그러자 한심 하다는 듯이 할아버지는 말했다. . "아, 이사람아 ! 그게 뭐가 이상해? 양은 도둑들 때문에 기억하고 있지만 내 나이는 훔쳐가는 사람이 없는데 뭣땀시 외우고 살어?" *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장수마을에 갔더니 106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몇 살이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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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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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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