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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비자에 대해 궁금한 점을 시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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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예술인 비자에 대해 궁금한 점을 시청자가 직접 묻고 유재경 이민 전문 변호사가 그 질문에 답변을 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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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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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평소에 내 아이가 산만하고 주의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진단을 받게될 지도 모른다. 관련행동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정도가 심해지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실제 미전국정신건강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세에서 12세 사이의 아동 7% 정도가 ADHD를 겪고 있다고 한다. 다음 항목 9개 중 6개가 해당되며 6개월 이상 행동이 지속될 때는 ADHD임을 의심해봐야 한다. 1.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손발을 계속 꼼지락거리고 몸을 움직인다. 2.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3.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4.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5.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부산스럽게 활동한다. 6.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7. 흔히 질문이 끝나기도 전헤 겅급하게 대답한다. 8.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9. 자주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방해하거나 간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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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종간 결혼 선호하는 아시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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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국 내에서 다른 인종간 결혼이 증가하고 있지만 유독 아시안 사이에선 자기네 인종과 결혼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NYT)가 퓨 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인종간 결혼은 전체의 8.4%에 이르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30년 전의 3.2%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 내 아시아 인종의 결혼 추세는 이와 달랐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시안이 다른 인종과 결혼한 비율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 10% 가까이 감소했다. 이에 비해 자기네 인종끼리 결혼한 비율은 늘었다. 미국에서 출생한 아시아인이 다른 지역에서 출생한 아시아인과 결혼한 비율은 1980년에 7%에 불과했으나 2008년에는 21%로 치솟았다. 물론 미국 내 아시안도 다른 인종과 결혼하는 비율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2010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가운데 28%가 타인종 배우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 30년간 아시아계 이민자가 크게 늘면서 자기네 인종 내에서도 배우자를 찾기가 쉬워져 타인종과의 결혼은 감소하는 추세다. 같은 아시아인끼리 결혼하면 언어나 풍습 등이 같아 편리한 점도 작용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전국의 아시아계 이민자는 1020만명이다. 이는 1980년도에 비해 220만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미국이 아닌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이 60%나 된다. 코넬대에서 인구학을 연구하는 다니엘 리히터 교수는 "이민은 결혼상대의 폭을 대폭 넓힌다"면서 "새로 이민을 오는 사람들은 언어와 문화를 함께 들여오며 2세나 3세 등을 위해 자기네 나라 고유의 문화를 지키려고 애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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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택 - 이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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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합격통보를 받은 대학들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은 쉬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온 가족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는 확실한 목표와 목적이 있기 때문일 것이고, 후자는 의지가 분명하지 않은 채 일단 합격이 우선이란 당면과제를 목표로 입시준비를 해왔기 때문이다. 이유가 어디에 있든 중요한 것은 5월1일까지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현명한 대학선택의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 * 기대하지 않은 대학 합격 대학 선택은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성공이란 즐겁게, 보람을 얻으며, 좋은 성적으로 4년에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다. 수험생들 가운데 합격 통보를 해 온 대학들 중에는 기대하지 않았던 곳, 특히 자신의 스팩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대학에 합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낭보를 듣게 되면 일단 모든 일이 너무 잘 풀린 것 같아 정말 기쁘고,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 대학으로 입학을 결정하기 쉽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신중해야 한다. 자신이 기대하지 않았던 대학이란 의미는 자신의 실력이 그에 못 미치거나, 부족하다는 뜻도 된다. 또 이는 다른 합격자들이 자신보다 실력이 높다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이런 경우 아무 준비 없이 덥석 입학했다가 공부를 쫒아가느라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공대에 진학했는데, 고교시절 수학이나 과학 때문에 애를 먹었다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여러 가지 과목을 여유 있게 배우던 고교 때와는 달리 공대에서는 수학이나 과학의 비중의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전공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 의견충돌 1세 부모들을 보면 적지 않은 수가 대학의 명성을 중시한다. 물론 자녀가 실력이 뛰어나고, 목표 대학이 같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런데 자녀가 원하는 대학이나 전공이 부모가 바라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일 때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경우 상당수는 결국 부모의 뜻이 관철되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이다. 이 문제에 대해 답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인생의 경험을 통해 내린 부모의 결정이 나중에 맞을 수도 있고, 반대로 원치 않는 대학에 들어가 적응하지 못해 자녀가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자녀의 선택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의견 차가 너무 커 좁혀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녀가 행복한 대학생활을 하는 것이며,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이다. 아무리 이름 있는 대학이라도 자녀가 공부하고 싶은 전공과 무관하거나 떨어진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다. - 대책: 필(Feel)을 찾자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합격 통보를 받은 뒤에는 꼭 캠퍼스를 방문해 보라는 것이다. 서로의 다른 생각이 방문을 통해 결론을 찾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물론 의견대립이 없어도 캠퍼스는 반드시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다. 캠퍼스의 이곳저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대학 관계자 및 학생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대학이 자녀에게 맞는지를 어느 정도 판단해 낼 수 있는 느낌(feel)을 가지게 된다. * 학비보조와 명성 경기가 어려우니 당연히 학비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합격 통지서 안에는 대학에서 제시하는 학비보조 내용이 포함돼 있다. 무상과 유상 등 모든 내용이 연방 무료 학비보조 신청(FAFSA) 자료를 바탕으로 제시된다. 아무리 좋은 대학이라도 부담해야 할 학비가 집안의 능력을 훨씬 넘어선다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노릇일 것이다. 무리한 선택이 한두 달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4년간 이어지고, 심지어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부채로 고스란히 남아 있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대책: 진실한 대화를 해야 한다 자녀가 학비 걱정 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것은 부모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안 되는 현실이 있다면 이젠 자녀도 집안 사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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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취업비자 H-1B 내달 중순께 쿼터 소진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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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2013회계연도분 전문직 취업비자(H-1B) 쿼터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접수현황에 따르면 22일 현재 학사용은 쿼터 6만5000개중 4만2000개가 접수되며 일주일 만에 5300건이 추가됐다. 학사용 쿼터의 경우 USCIS는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매년 6800개를 칠레와 싱가포르 출신에게 할당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쿼터는 1만6200건으로 줄었다. 석사용도 2만 개의 쿼터에서 1만6000개가 소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석사용은 쿼터가 소진되면 학사용 쿼터로 접수돼 비자 소진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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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이민자 색출 프로그램인 ‘시큐어 커뮤니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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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뉴욕시를 비롯 뉴욕주 전역에서 추방대상 범법이민자 색출 프로그램인 ‘시큐어 커뮤니티’(Secure Community)가 이번 주부터 전격 시행에 들어가면서 이민자 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행되는 시큐어커뮤니티는 주정부나 지역 정부의 승인없이 이민당국이 독단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향후 커다란 파장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8일 뉴욕시경(NYPD)을 포함한 뉴욕주 30개 카운티 경찰국에 15일을 기해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일제히 통보했다. ICE가 이번에 도입한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지역정부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전개해 온 종전과 달리 연방수사국(FBI)이 갖고 있는 지문정보 등의 범죄데이터를 직접 이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돼 지역 사법당국으로부터 수감 이민자들의 정보를 넘겨받지 않아도 추방대상 범법 이민자들을 포착이 가능하게 됐다. 실제로 뉴욕시경(NYPD)는 이미 재소자의 모든 지문정보를 FBI와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레이몬드 켈리 뉴욕시경 국장은 "이번 시행은 연방정부의 정책적인 결정"이라며 "이민국이 FBI를 통해 재소자 지문 정보를 얻는다면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ICE가 이같은 제도를 뉴욕에 도입한 것은 지난해 6월 앤드류 쿠우모 주지사가 “단순 서류미비자 추방에 마구잡이로 활용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큐어커뮤니티 협약에서 전격 탈퇴를 선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결정에 크리스틴 퀸 시의장 등 지역 정치인들과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오는 14일과 15일 연이어 반대 시위를 준비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퀸 시의장은 "주정부의 입장을 무시한 연방정부의 독단적인 추진은 이민자 커뮤니티는 물론 미국 전체를 불신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특히 이민자의 도시인 뉴욕시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2008년 시행 규정이 발효된 뒤 현재까지 뉴저지와 커네티컷 등 미 전역 48개 주 2,792개 카운티에서 프로그램이 시행 중이다. 총 13만5,000명의 이민자들이 이를 통해 추방을 당했다. 추방자 가운데 살인과 강간, 성추행 등 강력 범죄로 유죄를 인정받은 사람은 36%인 4만9,000여명으로 대부분은 경범죄 또는 단순 불체자였다. 연방 정부는 2013년 말까지 이 프로그램을 미 전역에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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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속, Z’티켓으로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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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답답한 이민수속 행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뉴욕주민들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 뉴욕지부는 10일 같은 문제로 USCIS 오피스를 반복해서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을 위해 ‘Z’티켓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Z’티켓은 뉴욕지부에서만 사용되며 현재 케이스 진행 문의·상담을 위해 운영되는 INFOPASS 온라인 예약 시스템과는 별개다. 단 ‘Z’티켓을 발급받으려면 INFOPASS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하고 같은 문제를 문의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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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이 만든 유학 전문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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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한인 유학생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 유학생센터(소장 김인수)가 현재 미주에 있는 유학생들과 앞으로 미국 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들의 미주 정착과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책자를 만들고 있다. 예정된 제목은 '돈 쓰고 배운 100가지 미국 유학 노하우'다. 기획은 지난 1월 초에 시작해 3개월가량 지난 지금 지면 계획과 표지 디자인도 완료된 상태. 이 책자를 만드는 데도 미국에서'좌충우돌'을 경험한 유학생들 4명이 앞장섰다. 책자 발간팀장을 맡고 있는 김경원군 대외협력팀장을 맡고 있는 한현민군 서포터스 팀을 맡고 있는 이주하군 집행부 오은현양 등 4명이 그들이다. 김경원 팀장은 "유학생들이 알고 싶은 내용을 유학 선배들이나 현재 유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생생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책 내용에 대해 오은현양은 "150페이지 분량으로 미국 유학준비 정착시 주의점 미국 생활 상식 각종 혜택과 노동법 건강보험 관련 내용 등 미국 유학생활 전반이 총 망라돼 있다"고 덧붙였다. 서포터스 팀장 이주하 군은 "보다 읽기 쉬운 책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유학생 선후배들의 실제 좌충우돌 체험기와 사연을 주요 아이템으로 게재해 가독률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현민 군은 또 "유학생활 뿐만 아니라 초기 이민자들이 읽어도 좋은 그야말로 '미국 정착 교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기존의 유학책자들이 제공하는 형식적인 정보를 벗어나 유학온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노하우들로 유학생들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책을 만드는 목표로 책자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고 정리했다. 실제 게재 목차를 보면 유학 생활 중에 겪은 이야기를 다른 학생들과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계획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유학 준비와 현지 유학생활 미국의 교통법규 미국의 주거계약을 비롯해 여행 정보와 문화도 포함돼 있다. 올해 7월에 발간될 예정인 책자는 유학원 여행사 및 유학생센터 가맹업체 한인학생회 한국에서 봄 가을에 있는 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자에 관한 문의는 아래로 하면 된다. * 유학생센터(213) 484-1018 * 전자메일: isrc@us-isrc.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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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셰프 강레오의 영국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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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OPT 비자와 H1-B 비자 사이 신청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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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Q: 학생비자를 갖고 있으며 OPT가 2월 말에 끝났는데 이번에 H1-B 비자 신청하면 한국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지, 그리고 노동카드로 자동 연기 되는지. A: 학생비자를 갖고 있으면서 H1‐B 전문직 취업비자를 미국내에서 신청하는데 몇가지 주의할 것이 있다. 물론 최근에는 전문직 취업비자를 아주 까다롭게 심사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 외에 절차상의 문제인데 예전에는 학생비자가 취업비자 유효기간 시작 날짜인 10월1일 이전에 만료 되면, 한국으로 출국하여 서울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있었다. 즉 학생비자 또는 OPT로 일을 하고 있다가 4월 1일에 신청서는 접수하지만, 실제로 비자 유효 기간이 시작하는 날자가 10월 1일 이니까, 아무리 4월 1일에 접수하여 미리 취업비자 승인서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취업비자 유효기간 시작하는 날 하루 전 날인 9월 30일까지 합법으로 미국내에 체류할 수 있으면 괜찮다. 단 하루라도 불법체류가 되면 비록 취업비자 승인이 나왔어도 무조건 외국에 나가서 정식 비자를 받아서 미국에 재입국해야만 한다. 가끔 취업비자 신청서 접수된 날자를 기준으로 미국내 합법체류 기간내에 신청서 접수하고 미리 승인서 받았기 때문에 미국에서 기다리다가 10월 1일부터 일하고 있으면서 모든 것이 잘 된 것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불법체류자로 된 것이고 또한 불법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법률은 학생비자가 살아있든, OPT로 합법체류하고 있든, 만일 합법체류 기간 중에 H1‐B 신청서가 이민국에 접수되면, 일단 9월 30일까지 자동 연장 된다. 이때 합법 기간이라는 것은 체류허가 기간 또는 OPT 만료 기간에 60일 그레이스 기간을 합한 기간이다. 만일 전문직 비자 신청 후 중간에 취소하거나 이민국으로부터 거절 통보를 받게 되면, 그때부터 60일간 그레이스 기간이 다시 시작되고 그 안에 출국해야 한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것은 전문직 비자 신청서 접수로 합법 체류기간이 9월 30일까지 자동연장 되지만, 가지고 있는 OPT 노동카드가 자동 연장 되는 것은 아니다. 법 조항에 의하면 비자 신청서 접수한 날을 기준으로 아직 OPT 노동카드가 살아있으면 노동카드 역시 9월 30일까지 자동 연장되고, 만일 서류 접수하는 날을 기준으로 60일간 그레이스 기간으로 아직 체류는 살아있지만, 노동카드가 만료되어 있으면, 신청서 접수로 합법체류는 9월 30일까지 자동 연장 되지만, OPT 노동카드는 이미 만료되었기 때문에 일단 중단되어 자동 연장이 안 된다. 즉, 합법체류는 연장되었지만 노동카드는 연장 안 되어 일을 하면 안 된다. 불법 노동을 하게 되면 결국은 전문직 비자도 취소되고, 나중에 영주권을 못 받게 될 가능성이 생기게 된다. 예를 들어 OPT가 2월 말에 끝났으면 60일간의 그레이스 기간이 있기 때문에 4월말까지 합법체류이기 때문에 4월말 이전에 전문직 비자 신청서를 접수시키면 9월 30일까지 체류가 자동 연장 되지만, 비자 신청서를 합법 기간 내인 4월말 이전에 접수하였어도 2월말로 OPT 노동카드가 이미 끝났기 때문에 노동카드는 연장되지 않는 것이다. 취업비자 신청서 접수되면 학교에 통고하여 연장된 새 1‐20 폼을 받아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 문의 : 215‐635‐2800. . .
ISSUED on Sat, Jun 25            DELETE
 

2012년 하버드 입시 경쟁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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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지난 4년간의 노력이 기쁨의 편지, 슬픔의 편지, 그리고 초조함의 편지로 막을 내린 2012년도 미국 대학 입학의 결과는 경기 침체, 명문대 지원률 상승, 특별 재능 지원자, 우수한 학교 성적 및 SATⅠ&Ⅱ 성적 소지자들이 유난히 많았던 한 해였다. 지원자의 학교 수준과 성적에 비해서 약간 무리하게 지원을 했던 학생들은 많은 대학에서 입학 거절의 통보를 받았고 그에 반해서 본인의 수준에 맞은 학교를 선택한 학생들에게는 많은 기쁨의 편지가 전달된 해가 되었다. 전체 지원률에서는 또다시 각 대학들 마다 신기록을 세웠고 입학률은 갈수록 낮아지게 되면서 대기자 명단의 등록자 수 또한 그다지 많이 배정되지 않았던 것이 올 2012년도 미국 명문대학 입시의 보편적 현상이다. 많은 대학들이 충분한 재정보조금의 확충을 통해서 다양한 성향과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이 있는 유능한 학생들을 선발하려고하는 경향을 강하게 보여주었다. 학교 성적은 우수하였지만 깊이가 없는 교외 활동들과 평이한 아카데믹 코스의 선택을 보여준 학생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입학이 불리했던 한 해였다. 대학별 입학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하버드에서는 이미 올해의 신입생들을 위해서 1억7천 2백만 달러($172 Million)의 재정보조금 지원을 책정해 놓았다. 이는 곧, 등록금과 기숙사 비용 등에서 신입생 일인 평균$12,000 정도의 재정보조가 제공될 수 있는 금액이다. 지속적인 경기 불황의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적 기회를 주기위한 방안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보다 많은 우수한 학생들을 본교로 유치하기 위한 방법론 중의 하나로 활용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지원률에서 새로운 신기록을 보여주었다. 올해 총 34,302명이 정규로 지원을하였고, 이중 2,032명이 최종 입학허가를 받게되어, 전체 약 5.9%의 입학률을 보여주었다. 조기지원(Early Action)으로 복귀 한 후, 어느 누구도 정규지원의 결과에 대해서 정확한 예측을 내릴 수 없었고, 다양한 추측만이 지속적으로 보도되어 왔었는데, 실재의 정규지원의 결과는 지난해에 비해서 약 4,879명 정도가 감소한 결과를 보여주고있다. 올해 총 4,231명의 조기 지원자들 중, 약 772명이 입학허가 된 상태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조기지원이 없었던 지난해의 정규지원자 수인 34,950명보다는 적은 수의 지원을 예상하였는데 이것이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하지만 조기지원이 시행되었던 2007년의 정규지원자 수가 약 18,947명이었던 점을 생각해보면, 올해의 전체 지원자 수는 상담히 증가했음을 또한 알 수 있다. 하버드 지원자들의 일반적인 성향에 대해서 살펴보자. • SATⅠ : CR 점수가 700점 이상인 지원자 수: 약 14,000명 Math 점수가 700점 이상인 지원자 수: 약 17,000명 Writing 점수가 700점 이상인 지원자 수: 약 15,000명 • 학교 성적: 전교 1등 지원자 수: 약 3,800명 • 교외 활동: 음악.미술. 연극 활동자 : 약 41% Debate, Political Activities, Student government : 약 35% Social Services : 약 21% Writing & Journalism : 약 20% • 스포츠 : 지원자 중 약 57%가 학교내 팀 스포츠 활동에 참여 • 인종 분류 : Asian-American : 약 20.7% African-American : 약 10.2% Latino : 약11.2% Native American : 1.7% Native Hawaiian : 0.5% ** 영주권자 : 총 57명/ ** 이중 국적자: 총 122명 • 남녀 비율 올해는 여학생들 보다 남학생들의 지원수가 높아서인지, 전체 합격자의 53%가 남학생이고, 나머지 47%가 여학생이었다. 2008~2009년까지는 EA가 없었던 상태이고 2012년에는 이미 조기 지원자 4,231명 중 7. . .
ISSUED on Fri, Jun 24            DELETE
 

유학생들이 만든 유학 전문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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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한인 유학생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 유학생센터(소장 김인수)가 현재 미주에 있는 유학생들과 앞으로 미국 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들의 미주 정착과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책자를 만들고 있다. 예정된 제목은 '돈 쓰고 배운 100가지 미국 유학 노하우'다. 기획은 지난 1월 초에 시작해 3개월가량 지난 지금 지면 계획과 표지 디자인도 완료된 상태. 이 책자를 만드는 데도 미국에서'좌충우돌'을 경험한 유학생들 4명이 앞장섰다. 책자 발간팀장을 맡고 있는 김경원군 대외협력팀장을 맡고 있는 한현민군 서포터스 팀을 맡고 있는 이주하군 집행부 오은현양 등 4명이 그들이다. 김경원 팀장은 "유학생들이 알고 싶은 내용을 유학 선배들이나 현재 유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생생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책 내용에 대해 오은현양은 "150페이지 분량으로 미국 유학준비 정착시 주의점 미국 생활 상식 각종 혜택과 노동법 건강보험 관련 내용 등 미국 유학생활 전반이 총 망라돼 있다"고 덧붙였다. 서포터스 팀장 이주하 군은 "보다 읽기 쉬운 책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유학생 선후배들의 실제 좌충우돌 체험기와 사연을 주요 아이템으로 게재해 가독률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현민 군은 또 "유학생활 뿐만 아니라 초기 이민자들이 읽어도 좋은 그야말로 '미국 정착 교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기존의 유학책자들이 제공하는 형식적인 정보를 벗어나 유학온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노하우들로 유학생들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책을 만드는 목표로 책자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고 정리했다. 실제 게재 목차를 보면 유학 생활 중에 겪은 이야기를 다른 학생들과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계획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유학 준비와 현지 유학생활 미국의 교통법규 미국의 주거계약을 비롯해 여행 정보와 문화도 포함돼 있다. 올해 7월에 발간될 예정인 책자는 유학원 여행사 및 유학생센터 가맹업체 한인학생회 한국에서 봄 가을에 있는 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자에 관한 문의는 아래로 하면 된다. * 유학생센터(213) 484-1018 * 전자메일: isrc@us-isrc.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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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종간 결혼 선호하는 아시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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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이민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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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미국 내에서 다른 인종간 결혼이 증가하고 있지만 유독 아시안 사이에선 자기네 인종과 결혼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타임스(NYT)가 퓨 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인종간 결혼은 전체의 8.4%에 이르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30년 전의 3.2%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 내 아시아 인종의 결혼 추세는 이와 달랐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시안이 다른 인종과 결혼한 비율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 10% 가까이 감소했다. 이에 비해 자기네 인종끼리 결혼한 비율은 늘었다. 미국에서 출생한 아시아인이 다른 지역에서 출생한 아시아인과 결혼한 비율은 1980년에 7%에 불과했으나 2008년에는 21%로 치솟았다. 물론 미국 내 아시안도 다른 인종과 결혼하는 비율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2010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가운데 28%가 타인종 배우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 30년간 아시아계 이민자가 크게 늘면서 자기네 인종 내에서도 배우자를 찾기가 쉬워져 타인종과의 결혼은 감소하는 추세다. 같은 아시아인끼리 결혼하면 언어나 풍습 등이 같아 편리한 점도 작용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전국의 아시아계 이민자는 1020만명이다. 이는 1980년도에 비해 220만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미국이 아닌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이 60%나 된다. 코넬대에서 인구학을 연구하는 다니엘 리히터 교수는 "이민은 결혼상대의 폭을 대폭 넓힌다"면서 "새로 이민을 오는 사람들은 언어와 문화를 함께 들여오며 2세나 3세 등을 위해 자기네 나라 고유의 문화를 지키려고 애쓴다"고 말했다.
ISSUED on Fri, Jun 24            DELETE
 

사립학교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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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이민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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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1.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낫다? 학급당 학생수는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왠만한 요소들은 거의 비슷하다. 공립학교 교사들은 대학 졸업 후 정부가 요구하는 교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지만 사립학교 교사는 학사학위 소지자면 가능하다. 2. 종교를 가져야 사립학교에 다닐 수 있다? 많은 사립학교들이 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일부 크리스턴 또는 카톨릭 학교들은 학생들에게 예배나 미사에 참석할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들은 종교에 상관없이 학생들을 받아들인다. 3. 사립학교는 정부 규제를 받지 않는다? 모든 사립학교들은 해당 주 교육부의 통제를 받는다. 매년 IRS에 세금보고를 해야 하며 로컬 조닝법도 준수해야 한다. 4. 사립학교는 들어가기 어렵다? 명문학교라면 들어가기 어렵다. 하지만 지원하면 받아주는 학교도 분명히 있다. 5. 사립학교는 자유시간을 주지 않는다? 보딩스쿨에 다녀도 자유시간은 있다. 다만 자유시간을 주되 가까운 곳에서 학생들을 감독하는 교직원이 있다. 6. 사립학교는 숙제를 많이 내준다? 학교마다 다르다. 어떤 학교는 4년제 대학 못지않은 많은 공부량을 학생들에게 부여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공립과 마찬가지로 AP, 아너스 등 수준높은 과목을 얼마나 많이 택하느냐에 따라 숙제 및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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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복지관련 수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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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한인들 중에 연방정부의 복지 수혜자격이 있음에도 이 같은 사실을 몰라 받지 못하는 한인도 상당수 있다고. 사회보장연금과 저소득층 생계보조비(SSI) 등에 대해 한인들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알아보자. * 사회보장연금의 가족혜택 부부중 한 명이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하고 있을 경우 62세 이상의 상대 배우자도 배우자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또 10년이상 결혼했다가 이혼한 전 배우자도 배우자 연금 수혜대상이다. 18세 미만의 자녀나 18세 이상이더라도 장애가 있을 경우엔 자녀 연금 수혜자격이 주어진다. * 유가족 혜택 부부중 한 명이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하다가 사망한 경우 또는 수혜 유자격자인데 연금을 받지 못하고 사망했다면 이 연금을 미망인이 대신 받을 수 있다. 미망인의 나이가 60세 이후면 신청가능한데 수령액의 71.5%를 받을 수 있지만 정년은퇴 나이에 연금 신청을 하면 수령액 전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미망인이 장애가 있다면 50세만 넘으면 신청할 수 있다. * 한국에 거주할 경우 연금 수혜 한국에 국적을 가지고 거주해도 은퇴연금 장애연금 유가족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수령액은 25.5%의 세금을 공제한 금액이다. * SSI 수혜자인데 한국 갈 때 신고 의무 한국에 가려면 비행기표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 돈을 마련했는가를 증명하고 인근 사회보장국 사무실에 가서 보고해야 한다. 신고시 자녀가 구입해 준 항공권일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없는 비행기표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브로커 피해 방지 요령 브로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사회보장국 사무실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한인타운연장자센터 건강정보센터 민족학교 등 한인 비영리단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만약 영어 구사에 불편이 없다면 보장국 웹사이트(www.socialsecurity.gov)에서도 쉽게 사회복지 혜택 신청과 변경이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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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취업비자(H-1B) 마감기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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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석사졸업 후 구한 직업으로 신청할 수 있는 전문인 취업비자(H-1B)의 마감 기한은 언제일까? 최근 접수 현황을 볼 때 예년과는 달리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쿼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고, 현재 접수 추세나 마지막에 접수가 몰리는 경향을 감안하면 빠르면 6월 안에 마감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H-1B는 일반 학사용으로 연간 6만5000개의 쿼터가 있으며, 미국 내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들은 2만개의 별도 쿼터를 받게 된다. 일반 학사용 6만5000개 중에는 칠레와 싱가포르가 별도로 할당 받은 최대 6800개의 취업비자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 중 1000여 개를 제외하고는 다시 일반 쿼터로 되돌아 온다. 따라서 대략 6만4000개의 일반 쿼터를 매년 쓸 수 있다. 취업비자 접수 현황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경기가 좋아 고용 상황도 좋았던 2006~2008년에는 신청자가 너무 많아 추첨을 통해 심사 대상자를 선정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경기가 하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최근 3년간은 11월이나 12월 심지어는 해를 넘겨 1월에 가서야 쿼터가 소진되었다. 올해의 경우 경기 회복과 함께 취업비자 쿼터의 소진 속도도 많이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접수 중인 2013회계연도의 경우 5월 25일을 기준으로 미국 석사용은 1만7500여 개, 일반용은 4만8400여 개가 접수 되었다. 따라서 취업비자 신청에 관해 회사측과 협의가 되면 아직은 충분히 신청서를 접수할 기회가 있다. 하지만 현재 1주일에 일반용은 4000여 개씩, 미국 석사용은 1000여 개씩 접수 되는 점과 쿼터 소진 마감이 임박한 경우 많은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고려하면 의외로 빠르게 쿼터가 소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더구나 취업비자 서류 준비에 걸리는 필수 시간을 고려하면 서둘러 준비를 해야 한다. 취업비자 신청시 반드시 첨부하여야 하는 사전노동허가서(LCA) 승인에 적어도 1주일이 걸리며, 고용주의 고용주번호(FEIN) 등록이 필요한 경우 추가로 며칠이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LCA 준비에 최소 1주~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하므로, 입사가 확정된 경우 바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권한다. . . .
ISSUED on Wed, Jun 22            DELETE
 

마스터셰프 강레오의 영국 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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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 on Wed, Jun 22            DELETE
 

내 아이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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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평소에 내 아이가 산만하고 주의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이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진단을 받게될 지도 모른다. 관련행동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정도가 심해지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실제 미전국정신건강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세에서 12세 사이의 아동 7% 정도가 ADHD를 겪고 있다고 한다. 다음 항목 9개 중 6개가 해당되며 6개월 이상 행동이 지속될 때는 ADHD임을 의심해봐야 한다. 1.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손발을 계속 꼼지락거리고 몸을 움직인다. 2.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3.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4.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5.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부산스럽게 활동한다. 6.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7. 흔히 질문이 끝나기도 전헤 겅급하게 대답한다. 8.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9. 자주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방해하거나 간섭한다.
ISSUED on Tue, Jun 21            DELETE
 

전문직 취업비자 H-1B 내달 중순께 쿼터 소진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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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2013회계연도분 전문직 취업비자(H-1B) 쿼터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접수현황에 따르면 22일 현재 학사용은 쿼터 6만5000개중 4만2000개가 접수되며 일주일 만에 5300건이 추가됐다. 학사용 쿼터의 경우 USCIS는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매년 6800개를 칠레와 싱가포르 출신에게 할당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쿼터는 1만6200건으로 줄었다. 석사용도 2만 개의 쿼터에서 1만6000개가 소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석사용은 쿼터가 소진되면 학사용 쿼터로 접수돼 비자 소진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ISSUED on Tue, Jun 21            DELETE
 

범법이민자 색출 프로그램인 ‘시큐어 커뮤니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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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뉴욕시를 비롯 뉴욕주 전역에서 추방대상 범법이민자 색출 프로그램인 ‘시큐어 커뮤니티’(Secure Community)가 이번 주부터 전격 시행에 들어가면서 이민자 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행되는 시큐어커뮤니티는 주정부나 지역 정부의 승인없이 이민당국이 독단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향후 커다란 파장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8일 뉴욕시경(NYPD)을 포함한 뉴욕주 30개 카운티 경찰국에 15일을 기해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일제히 통보했다. ICE가 이번에 도입한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지역정부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전개해 온 종전과 달리 연방수사국(FBI)이 갖고 있는 지문정보 등의 범죄데이터를 직접 이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돼 지역 사법당국으로부터 수감 이민자들의 정보를 넘겨받지 않아도 추방대상 범법 이민자들을 포착이 가능하게 됐다. 실제로 뉴욕시경(NYPD)는 이미 재소자의 모든 지문정보를 FBI와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레이몬드 켈리 뉴욕시경 국장은 "이번 시행은 연방정부의 정책적인 결정"이라며 "이민국이 FBI를 통해 재소자 지문 정보를 얻는다면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ICE가 이같은 제도를 뉴욕에 도입한 것은 지난해 6월 앤드류 쿠우모 주지사가 “단순 서류미비자 추방에 마구잡이로 활용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큐어커뮤니티 협약에서 전격 탈퇴를 선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결정에 크리스틴 퀸 시의장 등 지역 정치인들과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오는 14일과 15일 연이어 반대 시위를 준비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퀸 시의장은 "주정부의 입장을 무시한 연방정부의 독단적인 추진은 이민자 커뮤니티는 물론 미국 전체를 불신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특히 이민자의 도시인 뉴욕시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2008년 시행 규정이 발효된 뒤 현재까지 뉴저지와 커네티컷 등 미 전역 48개 주 2,792개 카운티에서 프로그램이 시행 중이다. 총 13만5,000명의 이민자들이 이를 통해 추방을 당했다. 추방자 가운데 살인과 강간, 성추행 등 강력 범죄로 유죄를 인정받은 사람은 36%인 4만9,000여명으로 대부분은 경범죄 또는 단순 불체자였다. 연방 정부는 2013년 말까지 이 프로그램을 미 전역에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 .
ISSUED on Tue, Jun 21            DELETE
 

이민수속, Z’티켓으로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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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답답한 이민수속 행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뉴욕주민들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 뉴욕지부는 10일 같은 문제로 USCIS 오피스를 반복해서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을 위해 ‘Z’티켓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Z’티켓은 뉴욕지부에서만 사용되며 현재 케이스 진행 문의·상담을 위해 운영되는 INFOPASS 온라인 예약 시스템과는 별개다. 단 ‘Z’티켓을 발급받으려면 INFOPASS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하고 같은 문제를 문의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ISSUED on Tue, Jun 21            DELETE
 

유학생들이 만든 유학 전문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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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한인 유학생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단체 유학생센터(소장 김인수)가 현재 미주에 있는 유학생들과 앞으로 미국 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들의 미주 정착과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책자를 만들고 있다. 예정된 제목은 '돈 쓰고 배운 100가지 미국 유학 노하우'다. 기획은 지난 1월 초에 시작해 3개월가량 지난 지금 지면 계획과 표지 디자인도 완료된 상태. 이 책자를 만드는 데도 미국에서'좌충우돌'을 경험한 유학생들 4명이 앞장섰다. 책자 발간팀장을 맡고 있는 김경원군 대외협력팀장을 맡고 있는 한현민군 서포터스 팀을 맡고 있는 이주하군 집행부 오은현양 등 4명이 그들이다. 김경원 팀장은 "유학생들이 알고 싶은 내용을 유학 선배들이나 현재 유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생생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책 내용에 대해 오은현양은 "150페이지 분량으로 미국 유학준비 정착시 주의점 미국 생활 상식 각종 혜택과 노동법 건강보험 관련 내용 등 미국 유학생활 전반이 총 망라돼 있다"고 덧붙였다. 서포터스 팀장 이주하 군은 "보다 읽기 쉬운 책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유학생 선후배들의 실제 좌충우돌 체험기와 사연을 주요 아이템으로 게재해 가독률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현민 군은 또 "유학생활 뿐만 아니라 초기 이민자들이 읽어도 좋은 그야말로 '미국 정착 교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팀장은 "기존의 유학책자들이 제공하는 형식적인 정보를 벗어나 유학온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노하우들로 유학생들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책을 만드는 목표로 책자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고 정리했다. 실제 게재 목차를 보면 유학 생활 중에 겪은 이야기를 다른 학생들과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계획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유학 준비와 현지 유학생활 미국의 교통법규 미국의 주거계약을 비롯해 여행 정보와 문화도 포함돼 있다. 올해 7월에 발간될 예정인 책자는 유학원 여행사 및 유학생센터 가맹업체 한인학생회 한국에서 봄 가을에 있는 유학박람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자에 관한 문의는 아래로 하면 된다. * 유학생센터(213) 484-1018 * 전자메일: isrc@us-isrc.org. . .
ISSUED on Tue, Jun 21            DELETE
 

한인들이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복지관련 수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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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한인들 중에 연방정부의 복지 수혜자격이 있음에도 이 같은 사실을 몰라 받지 못하는 한인도 상당수 있다고. 사회보장연금과 저소득층 생계보조비(SSI) 등에 대해 한인들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알아보자. * 사회보장연금의 가족혜택 부부중 한 명이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하고 있을 경우 62세 이상의 상대 배우자도 배우자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또 10년이상 결혼했다가 이혼한 전 배우자도 배우자 연금 수혜대상이다. 18세 미만의 자녀나 18세 이상이더라도 장애가 있을 경우엔 자녀 연금 수혜자격이 주어진다. * 유가족 혜택 부부중 한 명이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하다가 사망한 경우 또는 수혜 유자격자인데 연금을 받지 못하고 사망했다면 이 연금을 미망인이 대신 받을 수 있다. 미망인의 나이가 60세 이후면 신청가능한데 수령액의 71.5%를 받을 수 있지만 정년은퇴 나이에 연금 신청을 하면 수령액 전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미망인이 장애가 있다면 50세만 넘으면 신청할 수 있다. * 한국에 거주할 경우 연금 수혜 한국에 국적을 가지고 거주해도 은퇴연금 장애연금 유가족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수령액은 25.5%의 세금을 공제한 금액이다. * SSI 수혜자인데 한국 갈 때 신고 의무 한국에 가려면 비행기표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 돈을 마련했는가를 증명하고 인근 사회보장국 사무실에 가서 보고해야 한다. 신고시 자녀가 구입해 준 항공권일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없는 비행기표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브로커 피해 방지 요령 브로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사회보장국 사무실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한인타운연장자센터 건강정보센터 민족학교 등 한인 비영리단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만약 영어 구사에 불편이 없다면 보장국 웹사이트(www.socialsecurity.gov)에서도 쉽게 사회복지 혜택 신청과 변경이 가능하다. sooyeun@koreangate.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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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택 - 이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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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합격통보를 받은 대학들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은 쉬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온 가족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는 확실한 목표와 목적이 있기 때문일 것이고, 후자는 의지가 분명하지 않은 채 일단 합격이 우선이란 당면과제를 목표로 입시준비를 해왔기 때문이다. 이유가 어디에 있든 중요한 것은 5월1일까지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현명한 대학선택의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 * 기대하지 않은 대학 합격 대학 선택은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성공이란 즐겁게, 보람을 얻으며, 좋은 성적으로 4년에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다. 수험생들 가운데 합격 통보를 해 온 대학들 중에는 기대하지 않았던 곳, 특히 자신의 스팩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대학에 합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낭보를 듣게 되면 일단 모든 일이 너무 잘 풀린 것 같아 정말 기쁘고,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 대학으로 입학을 결정하기 쉽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신중해야 한다. 자신이 기대하지 않았던 대학이란 의미는 자신의 실력이 그에 못 미치거나, 부족하다는 뜻도 된다. 또 이는 다른 합격자들이 자신보다 실력이 높다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이런 경우 아무 준비 없이 덥석 입학했다가 공부를 쫒아가느라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공대에 진학했는데, 고교시절 수학이나 과학 때문에 애를 먹었다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여러 가지 과목을 여유 있게 배우던 고교 때와는 달리 공대에서는 수학이나 과학의 비중의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전공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 의견충돌 1세 부모들을 보면 적지 않은 수가 대학의 명성을 중시한다. 물론 자녀가 실력이 뛰어나고, 목표 대학이 같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런데 자녀가 원하는 대학이나 전공이 부모가 바라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일 때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경우 상당수는 결국 부모의 뜻이 관철되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이다. 이 문제에 대해 답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인생의 경험을 통해 내린 부모의 결정이 나중에 맞을 수도 있고, 반대로 원치 않는 대학에 들어가 적응하지 못해 자녀가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자녀의 선택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의견 차가 너무 커 좁혀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녀가 행복한 대학생활을 하는 것이며,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것이다. 아무리 이름 있는 대학이라도 자녀가 공부하고 싶은 전공과 무관하거나 떨어진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다. - 대책: 필(Feel)을 찾자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합격 통보를 받은 뒤에는 꼭 캠퍼스를 방문해 보라는 것이다. 서로의 다른 생각이 방문을 통해 결론을 찾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물론 의견대립이 없어도 캠퍼스는 반드시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다. 캠퍼스의 이곳저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대학 관계자 및 학생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대학이 자녀에게 맞는지를 어느 정도 판단해 낼 수 있는 느낌(feel)을 가지게 된다. * 학비보조와 명성 경기가 어려우니 당연히 학비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합격 통지서 안에는 대학에서 제시하는 학비보조 내용이 포함돼 있다. 무상과 유상 등 모든 내용이 연방 무료 학비보조 신청(FAFSA) 자료를 바탕으로 제시된다. 아무리 좋은 대학이라도 부담해야 할 학비가 집안의 능력을 훨씬 넘어선다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노릇일 것이다. 무리한 선택이 한두 달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4년간 이어지고, 심지어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부채로 고스란히 남아 있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대책: 진실한 대화를 해야 한다 자녀가 학비 걱정 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것은 부모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안 되는 현실이 있다면 이젠 자녀도 집안 사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 .
ISSUED on Mon, Jun 20            DELETE
 

자녀와의 원만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행동 지침
 SKU no.  sooyeun
 Category 이민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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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ore     자녀와의 관계에서 의사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의사소통만 제대로 되도 스트레스가 줄고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낮아진다. 자녀와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부모들의 행동지침을 소개한다. * 말을 하지 않아도 반응하라 자녀가 말을 하지 않고 행동으로 의사표현을 할 때도 직접적으로 바응한다. 눈동자를 굴리거나 사인을 보낼 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 대화시간과 장소를 찾아라 자녀가 아빠, 엄마에게 할 얘기가 있아며 시간을 내달라고 요청하는데 부모는 당장 시간이 없어도 일단 수락한 후 약속을 잡는다. 그리고 그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도록 한다. *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한다 대화를 하기로 결정했으면 끝까지 아이와의 공간에서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전화벨일 울려도 무시하고 TV, 비디오는 꺼놓아야 한다. 아이가 말을 시작하면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말을 들어준다. 부모가 자녀의 말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아이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센스를 발휘하면 더욱 좋다.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서 끊어버리는 것은 금물이다.
ISSUED on Sun, Jun 1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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